'한류 열풍' 한국어 배우러 한국 간 외국인 역대 최대

라디오코리아 | 입력 07/12/2018 04: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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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열풍에 힘입어 지난해 한국에 공부하러 입국한 외국인이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았다.

통계청 조사 결과

지난해 한국 체류 기간 90일을 넘는 외국인 45만여 명 가운데

유학과 일반 연수를 위한 입국자는

5만8천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특히 전 세계적인 케이팝 인기 영향으로

한국어 연수를 위한 일반 연수생이 3만 명을 기록해

처음으로 학위를 위한 유학생 수를 넘어섰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