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LA한인타운 또 정전.. ‘일부 업소 문닫아’

라디오코리아 | 입력 07/11/2018 13:51:33 | 수정 07/11/2018 13: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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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도에 가까운 더위가 이어지고있는 가운데

오늘(11일) 정오쯤 LA한인타운 일대

일부 건물들이 정전 피해를 입었다.

 

점심시간 윌셔와 세라노에 위치한

스타벅스 매장을 찾은 손님들 역시 발길을 돌려야했다.

 

윌셔 블러바드 선상 한인은행들도

정전으로 잠시 문을 닫았다.

 

LA수도전력국(DWP)은 전력복구팀을 현장에 보냈으며,

언제 전력이 돌아올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LA수도전력국(DWP)에 따르면

지난 주말 기록적인 폭염으로

타운을 포함한 그레이터 LA일대

9만여 가구 이상이 정전된 바 있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