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서 DUI차량 일가족 4명 덮쳐..엄마 사망

라디오코리아 | 입력 05/17/2018 06:45:38 | 수정 05/17/2018 06: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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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KTLA)

어바인 지역에서 어젯밤 DUI 관련 교통사고로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어바인 경찰에 따르면 어제 저녁 8시쯤

리지라인과 터틀락 드라이브 부근에서

DUI 차량이 걸어가던 일가족 4명을 덮쳤다.

 

이번 사고로 40대 엄마가 숨졌고,

49살 아빠 그리고 16살 아들과 15살 딸이 심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를 낸 올해 37살 캐멀 애토는

DUI혐의로 체포돼 구금됐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