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 임웅빈 신임회장 취임, “상호 교류 중요”

라디오코리아 | 입력 03/08/2018 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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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오후 LA한인타운에서

한국지상사협의회(KITA)의

‘제 23대 회장 취임식과 총회’,

‘3월 정기세미나와 장학금 전달식’이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덕진 회장의 후임으로

임웅빈 KT아메리카 법인장이 취임해

앞으로 1년 동안 KITA를 이끌게됐다.

 

<녹취, 임웅빈 신임회장_ “가장 큰 게 회원들간의 상호협력교류가 중요하고요.

현재 LA에 있기 때문에 교민들과 같이 융화하고,

이것을 기초로해서 무역이라든가 투자라든가

이런쪽으로 발전할 수 있는 KITA가 되고자하고요.”>

 

또 KITA는 이 자리에서

우수한 성적의 한인 2세 중·고등학생, 대학생 40여명에게

각각 500달러~천 달러에 달하는 장학금을 수여했다.

 

3월 정기세미나에는 최운화 유니티은행 행장이 나와

‘미 경제 현황과 공화당 정책의 영향’에 대해 강연했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