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설 연휴..'민족 대이동' 귀성 정체

라디오코리아 | 입력 02/14/2018 05:12:21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한국 고속도로에서는

오후 내내 교통정체 현상이 빚어졌다.


한국도로공사는 한국시간 오늘 밤 10시 기준으로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하면

목포까지 6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다.



부산까지는 5시간, 광주까지는 4시간 40분,

대구까지는 3시간 35분, 대전까지는 2시간 50분,

강릉까지는 2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자정까지

51만 대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떠나고

41만 대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올 것으로 전망했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