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한인 할머니 폭행 용의자 공개수배

라디오코리아 | 입력 02/13/2018 06:38:25 | 수정 02/13/2018 06:38:25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LAPD는 LA한인타운에서 지난 10일 발생한 

80대 한인 할머니 '묻지마 공격' 사건과 관련해 

현장 주변 CCTV에 찍힌 용의자 모습을 공개하고 수배에 나섰다. 

 

영상에는 범행장면이 나오지는 않지만

용의자가 뛰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35살쯤으로 보이는 히스패닉 남성으로

5피트 키에 150파운드 몸무게의 건장한 체격이다.

 

경찰은 용의자가 노숙자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경찰은 주민들에게 용의자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213)382-9393​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