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남가주교우회, “지성과 야성으로 모든 세대 아우르자!”

라디오코리아 | 입력 01/03/2018 14:18:56 | 수정 01/03/2018 14: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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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무술년 새해를 맞아 고려대학교 남가주교우회가

라디오코리아를 찾아 신년인사를 전했다.

 

현재 천여명의 동문들이 활동 중인

고려대학교 남가주교우회는

올해 시니어 특화 교우회를 조직하고

40~50대 장년층 동문을 위한

세미나, 네트워크 확대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녹취, 임철호 고려대 남가주교우회 회장_ “고려대는 한마디로 말씀드리자면

지성과 야성이라는 단어로 표현되는데

이민생활에서 위기도 극복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그런 교우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그런 모습으로 교민사회에 공헌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미국에서 유학하거나 정착하려는 차세대 동문들에게도 

정신적,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1965년 발족한 고려대 남가주교우회는

의대, 간호대, 법대, 조찬회, 경영대학원, 축구부, 골프회 등

다양한 분야의 15개 산하모임을 두고있다.

 

문의: 323-673-1905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