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 03일 주요 한인사회 소식

라디오코리아 | 입력 01/03/2018 11:39:25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LA 한인상공회의소가 오늘(3일) 아침

타운 내 가든 스윗 호텔에서

로라전 한인회장과 김완중 LA 신임 총영사를 비롯해 경제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하례식을 갖고

신년 하례식을 갖고 한인경제 발전을 기원했다.

 

한인상의 하기환 회장은

프렌차이즈 엑스포와 갈라 등 기존 프로젝트 강화는 물론

한인 은행들과 협의해 스몰 비지니스 관련

융자프로그램을 보다 강화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올해 새로운 한인회관을 매입하는 오렌지카운티 한인회는

오늘 오전 가든 그로브 한인회관을 방문한 김완중 신임 LA 총영사와

상견례를 갖고 오전 11시 한인단체장들과 신년 하례식을 개최한 후

올해 업무에 들어갔다.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도 오늘 김완중 총영사와 상견례를 갖고

한인사회 이슈를 전달했으며

오는 11일 오후 5시 로스 코요테스 컨츄리 클럽에서

신년회를 갖는다.

 

==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남가주지회가

오는 9일 오후 12시 가든 스윗호텔에서

신년 하례식을 갖는다.

 

문의: 213-840-6777

 

==

 

LA 한인타운 구 아씨마켓 부지에 신축될

대형 주상복합 단지의 주요 개발 내용과 함께 조감도가 공개됐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8가와 옥스포드 애비뉴에 위치한

9만4,857스퀘어피트 규모의 구 아씨마켓 부지에  추진중인

‘라이즈 코리아타운’(Rise Koreatown) 프로젝트는

시정부 승인절차가 완료되면서

올해 착공과 함께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 부지에는 지하 3층, 지상 7층, 102피트 높이의 건물이 신축되며

총 364개 아파트 유닛이 들어선다.

 

==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에서는

오는 9일 이사회 시작에 앞서 당일 아침 8시 30분

미주 한인 이민 115주년을 맞는

2018 미주한인의 날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기념행사를 갖는다.

 

이 자리에는 홍명기 M&L 파운데이션 회장과

평창 동계올림픽 미주동포후원회 이병만 회장,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박호엘 회장 등이 참석한다.

 

==

 

LA 한국문화원이 운영하는 세종학당이

개설 23년째를 맞아 수강생을 모집하며

평창동계 올림픽 홍보에도 동참한다.

 

세종학당은 오는 9일

2018년 1학기 개강과 함게

한국어 입문, 초급, 중급, 고급 등 10개 강좌를

문화원과 교육원에서 진행한다.

 

==

 

LA 한국문화원이 내일(4일)   아침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제 35회 LAPD 대상  한국 역사 • 문화 워크샵` 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은 LA 한국문화원과 밝은사회운동의 공동 주최로,

한국이민사, 한국 음식 체험, 한국사 이해 , 기초 한국어와 한국 예절 등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새해들어 처음 열리는 워크샵에는

LAPD 할리우드, 윌셔, 웨스트 트래픽, 패시픽,
그리고 웨스트 LA 등 6곳의 경찰서에서 50 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문의 LA 한국문화원 323-936-3019

 

==

LA 색서폰 오케스트라 줄리 박 지휘자가

새해를 맞아 초보자를 위한 특별 무료 섹서폰 레슨을 실시한다.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한미장로교회(929 Westlake Ave) 에서 열리는 이번 레슨은

줄리 박 색서폰 연주자가 개별 레슨 형식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문의; 213-531-7389

 


김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