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상의, 2018년 힘찬 시작!

라디오코리아 | 입력 01/03/2018 11:03:00 | 수정 01/03/2018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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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상공회의소가 오늘(3일)

신년 하례식을 갖고 한인경제 발전을 기원했다.

 

LA 한인상공회의소는 오늘(3일) 아침

타운 내 가든 스윗 호텔에서

로라전 한인회장과 김완중 LA 신임 총영사를 비롯해 경제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하례식을 갖고

2018년 무술년 새해, 힘찬 시작을 알렸다.

 

한인상의 하기환 회장은

프렌차이즈 엑스포와 갈라 등 기존 프로젝트 강화는 물론

한인 은행들과 협의해 스몰 비지니스 관련

융자프로그램을 보다 강화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녹취 _ LA 한인상공회의소 하기환 회장>

 

또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안 통과로

한인 비지니스 활성화도 기대했다.

 

한편, LA 한인상공회의소는 오는 4월,

브라질 한인 상공회의소 방문으로

타지역 한인사회와의 교류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