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22, 한반도 더 머물 듯…미국 군사옵션 최종단계?

라디오코리아 | 입력 12/04/2017 14: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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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의 전투기로 불리는 F-22 랩터가 어제 한반도에서 출격했습니다.
미국 스텔스기만 24대가 참가하며 최대 규모로 열리는 한미 연합 공군훈련의 시작을 알린 겁니다.
그런데 F-22가 닷새간의 이번 훈련을 마친 뒤에도 한반도에 더 머물 것 같습니다. 이에따라 미국 군사옵션의 마지막 단계, 전략타격 수단의 한반도 배치가
실행되는 게 아니냐

 


이수정 서울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