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 훈련 시작, 美 스텔스기 24대 출격...北 핵심 표적 700곳 타격 훈련

라디오코리아 | 입력 12/04/2017 0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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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2 스텔스 전투기를 비롯해 한미 양국의 최첨단 항공 전력 230여 대가 참가하는 대규모 연합 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최근 북한의 화성-15형 발사와 맞물려 북한의 미사일 발사 차량을
정밀 타격하는 연습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지구 상에 존재하는 가장 강력한 전투기,
F-22 랩터가 이틀전 공군 광주 기지에 도착했습니다
꼬리

 


이수정 서울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