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친구' 최윤수 구속영장 기각…우병우 수사 차질 불가피

라디오코리아 | 입력 12/01/2017 16: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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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수 국정원 전 2차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검찰은 최 전 차장이 문체부 공무원들을 사찰해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게 보고하도록
직권을 남용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청구했는데 이 영장이 기각되면서
우 전 수석에 대한 수사도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법원이 공직자·민간인에 대한 불법사찰과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실

 


이수정 서울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