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D 순찰차가 '분홍색'으로 변했어요

라디오코리아 | 입력 10/12/2017 05: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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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색이었던 LAPD 순찰차가 분홍색으로 변신한다.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LAPD 는 유방암 퇴치를 상징하는

핑크색의 순찰차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LAPD는 어제(11일) 폴리스 아카데미에서

유방암 퇴치 기금 모금을 위한 ‘

핑크 패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한

핑크색 순찰차를 공개했다.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예방과 치료를 위한 노력을 강화하는데

동참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김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