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 크림 할인 소식에 버뱅크 경찰도 비상

라디오코리아 | 입력 07/14/2017 11:42:04 | 수정 07/14/2017 11: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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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크림 도넛 가게에 들어가기위해 빅토리 플레이스를 따라 줄을 선 차들.
도넛 체인 ‘크리스피 크림’(Krispy Kreme)이 오늘(14일) 하루

‘깜짝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버뱅크 경찰은 비상이 걸렸다.

 

오늘(14일) 아침 크리스피 크림이 위치한

버뱅크 엠파이어 센터로 사람들이 몰리면서

빅토리 플레이스에 교통혼잡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버뱅크 경찰은 트위터를 통해

이 일대 ‘교통 경보’(Traffic Advisory)까지 발령했다.

 

크리스피 크림은 창립 80주년을 맞아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도넛 한 박스를

일부 매장에서 80센트에 판매한다.

 

 

할인 매장 확인: www.krispykreme.com/Locate/location-search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