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한인 윤락 여성들 적발

라디오코리아 | 입력 05/16/2017 17:41:24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플로리다 주에서

한인윤락여성들이 적발됐다.

 

잭슨빌 셰리프국은 지난 주말 (12일)

사우스포인트 파크웨이에 위치한 한 마사지 업소에서

매춘 행각을 벌인 한인여성 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올해 46살된 안모씨는

함정단속 요원에게 30분에 60달러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한 뒤

성행위를 제안하며 60달러를 추가로 요구한 했다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또다른 한인 여성 황모씨와 58살 데츄씨도

같은 수법으로 성매매를 하려다 검거됐으며

황씨에게는 무면허 마사지 혐의로 적용됐다.

 


김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