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무면허 마사지 한인 3명 검거

라디오코리아 | 입력 03/27/2017 11:23:24 | 수정 03/27/2017 11: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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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주에서

자격증 없이 마사지 업소에서 일해온 한인여성 3명이

경찰 함정단속에 적발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윌로우브룩 지역

Pine Tree Spa 업소에서

올해 37살된 호 리씨와

50살의 미 사이토, 44상의 효진 유씨 등 3명이

매춘과 무면허 마사지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이 업소에서는 지난해 5월에도

한인여성 4명이 무면허와 성매매로 무더기 검거됐다.


김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