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수 김범수 LA한인회에 500만원 기부

라디오코리아 | 입력 03/20/2017 17:13:34 | 수정 03/20/2017 17:13:34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콘서트 기획사인 휴의 폴 허 대표(왼쪽)가 LA 한인회관 대회의실에서 로라 전 한인회장에게 성금 수표를 전달했다.

 

 

 

'보고싶다' '지나간다' '끝사랑' 등의 많은 히트곡을 배출한 

한국 가수 김범수가 LA한인회에 한화 500만원을 기부했다.

LA한인회측은 오늘(20일)

지난 1월 데뷔 17주년 기념 미국 순회 콘서트를 마친 김범수씨가

한인 사회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한인회에 한화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김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