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의날’ 기념 행사 LA곳곳서 펼쳐져

라디오코리아 | 입력 01/11/2017 10:45:12 | 수정 01/11/2017 10: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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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이민 역사가 114주년을 맞은 가운데

오늘(11일)부터 LA 일대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미주한인재단은 오늘(11일) 오전 10시 30분 윌셔초등학교,

내일(12일) 오전 11시 30분 LA한인회관,

오는 13일 오전 9시 굿사마리탄 병원에서 국기게양식을 갖는다.

 

또 오는 13일 오전 10시에는 LA시의회에서

‘제 12회 미주한인의날 시청 선포식’이 진행된다.

 

그리고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갤러리 웨스턴에서 16인의 그림전시회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오는 14일 오전 10시에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와 남가주 한인 목사회 주관 아래

‘제 12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예배’가

LA 한미장로교회(929 S. Westlake Ave)에서 열린다.

 

지난 2005년 연방 상·하원은 만장일치로 매년 1월 13일을

‘미주한인의 날’(The Korean American Day)로 제정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