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 머라이어 캐리 명패 훼손

라디오코리아 | 입력 01/10/2017 14:04:40 | 수정 01/10/2017 14: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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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Instagram)

헐리웃 ‘명예의 거리’(Walk of Fame)에 위치한

세계적인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명패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PD에 따르면 지난 8일 밤

누군가 머라이어 캐리 명패에 ‘물음표’를 새겨놓은 뒤,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이에따라 ‘헐리웃 히스토릭 트러스트’(Hollywood Historic Trust)는

명패를 원상복구하는데 천 5백 달러가 들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CCTV영상을 토대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용의자에게는 기물파손 등 중범죄 혐의가 적용됐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