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골프기자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에 매킬로이

연합뉴스
12/20/2012 11: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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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DP 월드투어 챔피언십 우승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 골프기자협회(GWAA) 선정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GWAA는 총 194표 가운데 매킬로이가 190표를 휩쓸었다고 20일(한국시간) 발표했다.
 
3표는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우승자인 브랜트 스니데커(미국)가 차지했고, 남은 한 표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에게 돌아갔다.
매킬로이는 2012년 PGA 투어, 유럽투어,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America), 영국골프기자협회의 올해의 선수상을 석권했다.
 
GWAA는 올해의 여자 선수로 79%의 득표를 기록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선정됐다고 전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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