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 "시스네로스에게 축하전화..모든 이들에게 감사"

CA주 39지구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했다가 낙선한 영 김 후보가 어제(17일) 패배를 인정하고 상대후보인 길 시스네로스 후보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영 김 후보는 어제 공식 트위터를 통해 어제 저녁, 시스네로스에게 축하 전화를 걸어 의정 생활의 행운을 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