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올 겨울들어 가장 춥다

이번주 남가주 일대에 올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오늘부터 남가주 산악지대와 사막에 시속 50-60마일의 강풍과 함께 벨리와 벤츄라 카운티 일대에는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LA인근 지역은 비가 내릴 확률도 20%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