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2일 전남 순천시 서면학구리 매실밭에서 발견된 변사체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DNA 검사와 지문채취를 통해 변사체가 유병언 씨인 것을 확인했…

 

시신 처음 발견한 주민, '노숙자처럼 보였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된 변사체를 처음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박모씨는 시신이 노숙자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박씨는 지난달 6월 12일 오전 9시쯤 평소처럼 매일 찾던 자…

7월 21일 한인사회 소식 종합

**전국 학교 교사들에게 한국 역사와 문화를 교육하는 한국학 워크샵 행사가 오늘부터 닷새동안 USC에서 열립니다. USC 한국학연구소와Korea Academy for Educators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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