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강풍’ 시속 82마일 기록! 오늘도 강풍 이어져

어제(15일) 남가주에는 올 시즌 첫 산타애나 강풍이 강타했습니다.자세한 소식, 박현경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 어제는 바람이 정말 무섭게 불더라구요? 네, 남가주 대부분 지역에는 어제 하루 시속 60마일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국립기상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