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12/2018 05:20 pm
[심리치료] 심리상담은 심리치료 후 행복을 목표로 한다.
 글쓴이 : 김범영
조회 : 504  


필자의 "마음이론“과 ”무의식 심리치료기법"에 의한 심리치료상담은 여러분의 상처를 듣고 사연(하소연)을 들어주는 심리상담을 하지 않는다. 섣부른 위로도 하지도 않는다. 심리문제와 심리장애의 원인을 분석하지도 않는다. 오롯이 여러분의 “마음”과 "무의식"을 분석하고 해석하여 심리문제와 심리장애에 대한 심리치료를 하고 난 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그래서 심리치료상담 또는 심리치료교육을 하는 분들은 자신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자신의 상처에 대하여 얼마나 아프고 힘든지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심리치료상담과 심리치료교육에서는 구구절절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심리치료상담에서는 내담자의 심리를 치료하고 행복한 심리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것만 질문하고 간단명료한 이야기만 해 달라고 한다. 또한 심리치료교육에서는 심리치료와 심리행복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인간심리에 대한 심리교육을 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자신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심리상담 또는 심리교육이라도 심리치료할 수 없지 않느냐?", "왜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느냐?"라고 반문하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한다.

심리치료상담과 심리치료교육에서는 오로지 여러분의 마음과 무의식만을 분석하고 해석하여 심리를 치료하고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인지만 생각한다. 그래서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심리치료를 하고 행복심리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여러분의 구체적인 설명, 상대의 잘못, 자신의 상처 등을 비롯하여 원가정, 성장과정, 결혼생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1. 심리문제와 심리장애로 인하여 이미 생각에 상처가 발생하였기 때문에 이미 여러분의 말과 행동은 상처에 의한 왜곡된 생각일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심리치료를 하고 행복심리로 만들 때에는 오히려 왜곡된 생각으로 인하여 기간과 비용만 더 많이 소요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심리치료와 행복심리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것만 알면 되는 것이다.

2. 친밀한 관계(사랑하는 관계)에서는 서로 말과 행동을 할 때는 무의식으로 하고, 상대의 말과 행동을 받아들일 때는 의식으로 한다. 그래서 자신의 말과 행동 보다는 주로 상대의 말과 행동으로 인하여 상처를 입고 고통을 겪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인간이면 누구나 다 그렇다. 그러다 보니 문제가 발생하면 문제의 원인은 모두 상대를 탓하게 되는 것이다. 더욱이 상대가 심리장애일 경우에는 상대가 심리장애를 갖고 있다는 것을 잊고 상대가 정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결국은 상대도 심리장애이고, 자신은 상대의 심리장애로 인하여 심리장애가 발생한 것을 망각한 채 모든 것이 상대의 탓이라고 하면서 고통을 받고 힘들어 하게 된다. 상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맞을 확률은 불과 1%도 채 되지 않는데, 1%로 안 되는 것을 100% 확실하다고 생각하면서 문제가 더욱 확대 된다.

따라서 상대 또는 자신에게 심리장애가 발생하면 정상적인 말과 행동을 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심리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는 말과 행동은 비정상일 수밖에 없으므로 심리치료와 행복심리를 만들고자 할 때, 비정상적인 말과 행동을 고려하면 안 되는 것이다. 이를 적용하여 심리치료상담을 할 때는 내담자에게 꼭 필요한 질문 이외는 내담자의 말과 행동을 그리 중요하게 분석하지 않다. 또한 심리치료교육을 할 때는 인간심리의 필수적인 부분을 교육함으로써 자신 스스로가 심리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한다. 굳이 상처를 알지 못해도 심리장애별로 심리치료를 하는 것이 어렵지 않게 된다.

심리치료상담과 심리치료교육은 오롯이 내담자의 심리상처를 치료하고 행복만을 목표로 한다.

상처의 이야기와 위로는 심리치료와 행복심리를 만들면서 심리장애가 치료될 때 얼마든지 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여러분의 말과 행동 보다는 치료와 행복에 초점을 갖는 것이다.

심리치료상담 또는 심리치료교육을 하는 이유는 분명 상처에 대하여 치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갖고자 원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하는 상처치료를 한 후 행복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면 되는 것이다. 이외 불필요한 삶과 인생의 사연과 상처를 굳이 알 필요는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에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지 않는다고 야속하게 생각하거나, 어떻게 상처의 원인을 알지 못한 채 상처를 치료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질 수 있겠지만, 상처치료를 한 후 행복심리가 만들어지면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한다. 특히 자신의 상처를 모두 끌어내어 고통스럽지 않았던 것을 더욱 좋아하고, 이 상처들을 몰라도 심리치료를 하는 심리치료기법에 대한 신뢰가 더욱 확고해진다.

그래서 상처치료 후 행복심리를 갖게 된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다. 현직 심리상담사, 정신과의사, 심리학자, 심리전문가 등과 같은 분들도 똑 같은 말을 한다.

- “마음이론”과 "무의식 심리치료기법"의 심리치료상담과 심리치료교육을 하지 않았다면 절대 알 수 없을 것이다."

- 처음 듣는 심리이론과 치료기법이라 믿을 수 없는데, 실제 치료된 자신을 보니 놀랍다.

- 다른 상담실에서 상처치료가 되지 않은 이유, 행복심리를 만들지 못한 이유를 알겠다.

이러한 말은 그냥 우연히 하는 말이 아닙니다. 실제 심리치료상담 또는 심리치료교육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알 수 없는 “마음이론”과 "무의식 심리치료기법"을 사용하고 있고, 이는 필자가 새롭게 개발한 심리이론과 상담기법 및 치료기법을 개발하였기 때문이고, 이를 모두 적용하기 때문이다.

한국심리교육원 김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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