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24/2014 07:14 pm
집주인의 횡포로....
 질문자 : 타향살이1
조회 : 5,193  


1년 계약으로 4개월 전에 이사를 왔읍니다.
약간의 오해로 인하여 집주인과 다툼이 있었읍니다.
이러한 이유로 2주 노티스(구두상)를 받았읍니다...

제가 불체자 이기 때문에 셰리프를 불러 바로 구속을 시킬 수도 있지만 2주 노티스를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계약기간 전이라도 구두상의 노티스를 받으면 이사를 해야 하는 것인지요?
이사를 가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 것인지요?
법원의 결정문이 없어도 세리프가 와서 강제퇴거시킬 수가 있다고 하는 이웃의 얘기도 맞는지요?

그리고 얼핏 듣기로는 불체자를 구실로 협박을 한다면 어떠한 구제가 있다는 ....비슷한 내용의 법안이 올해부터 시행이 된다고 얼핏들었는데요......어떠한 법안인지요....너무 답답한 마음에 상담을 드립니다..부탁드립니다..

추서)
  오늘 일자(1/26/2014일자)로 2주 notice를 문앞과 차유리창에 붙이고 갔읍니다.
또한 예고도 없이 갑자기 부동산 agent라는 사람(집주인과 선후배사이)이 사람을 데리고 와서 집을 보여 줘야 겠다고 밀고 들어와서 집을 보여 주었읍니다..당시에 아들이 혼자 있었는데..아버지가 잘못하여 집을 노티스를 주었으니 집을 보여 주어야 겠다고 하였답니다..
이러한 경우도 사전에 연락을 하여 약속을 한 후에 집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 아닌지요?
막무가내로 사람을 데리고 와서 문을 열고 집안을 보여 줄 수가 있는것인지요...
앞으로 또 이럴 경우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너무 억울하고 경우가 없이 당하고 있다싶어도 어찌할 도리가 없네요...

많은 가르침을 바랍니다..
 혹 변호시님이 아니시더라도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은 e-mail을 주셔도 좋읍니다...감사히 조언으로 받아들여서  참조를 하겠읍니다.
e-mail : ysoop@yahoo.com

김원석의 답변 01/27/2014 10:42 pm
 
LA 시에 거주하시며 1978년 이전에 지은 아파트에 거주하실 경우에는 LA Housing에 위 사항을 접수하시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나 그 외의 지역일 경우에는 계약서의 내용에 준하게 됩니다. 어떤 내용으로 다툼이 있으셨는지 알 수 없으나 계약 위반이었을 경우에는 계약기간이 남아 있어도 노티스를 드리고 내보낼 수 있습니다.
만약 노티스를 드리고 시간이 만료가 되었는데도 이사를 나가지 않으실 경우 Unlawful Detainer (퇴거 소송)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법원의 승인 후 쉐리프가 나와 추방을 시킬수 있으므로 아직 까지는 걱정하실 단계는 아니이나 퇴거 소송까지 가는 일은 없도록 하는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집을 보여주는 것은 24시간 이전에 문서로 집주인이 허락을 구한후 보여 주어야 합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과 해당 전문가가 직접 작성, 답변 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e answers / comments presented here are based on the actual law enforcement, legal knowledge, and interpretation of the lawyers and experts given as precisely as possible, however, one should not take assurance of it fully. No responsibility is assumed for Radio Korea in the result of using the information. Each questioner should seek and collect different opinions as many as possible and make his or her final judgment.
 

번호 상담제목 답변 질문자 날짜
공지 부동산 상담 환영 김원석 03/07/2014
59 론 금액 얼마나.. bebena 03/19/2014
58 pre qualify acudrkim 03/18/2014
57 론 받을때 30%이상 다운 Ben-Ji 03/18/2014
56 론받는것에 질문이 있습니다. Seh83 03/18/2014
55 집값 상승 계속 이어질까요 육아전 03/16/2014
54 렌트하우스에대한 질문 cjsgkdjajs 03/15/2014
53 렌트살면서 문제발생시 책임여부 cjsgkdjajs 03/14/2014
52 렌트하우스 답변에 대한 질문 shalom1 03/13/2014
51 이번에 집을 사는데 도와주세요 . ahreum0413 03/12/2014
50 렌트하우스를 팔경우 cjsgkdjajs 03/11/2014
49 sanitation fee 감자조 03/08/2014
48 모기지 페이먼트 Bijouskin 03/08/2014
47 집 사기위한 준비중에 질문있습니다! silver1004 03/07/2014
46 부동산 상담 환영 김원석 03/07/2014
45 처음 부동산 구입 경우 다운페이 문의 아찌 03/05/2014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DISCLAIMER : 이 곳에 게재되는 답변/의견은 해당 변호사, 전문가의 실제 법률적용 경험과 법률지식, 법률해석 등을 토대로 나온 답변이며 최대한 정확한 내용을 드리는것이지만, 이것이 법적으로 정확하다고 장담 할 수 없습니다.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각 질문자께서는 다른 여러 의견을 구해보고 수렴하여 최종 판단은 본인이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