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유의 비숙련 취업이민 전문

칼럼니스트: 프레드 유


유학생이던 제가 비숙련 취업이민으로 영주권 받았습니다.
비숙련 취업이민 방법을 속시원히 알려 드립니다.
Tel: 213-251-0032
Email: tis91113@daum.net

 
간병인,간호조무사 비숙련 취업이민 유학생 선호 영주권 취득 기회
08/18/2017 09:18 pm
 글쓴이 : TIS이주공사
조회 : 512  
   http://top2min.co.kr [40]


새로운 회계년도 시작 전인 9월 말까지 많은 유학생들이 미국 영주권, 시민권 취득을 위해 신청했던 MAVNI 미군 입대 프로그램이 폐지가 고려되고 있어 유학생들에게 비상이 걸렸다.

국방부는 새 회계년도인 10월부터 전면 폐지를 고려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3년 동안 미국 영주권 수속 기간이 대폭 단축되면서 미국에서 유학중인 학생이 재학 중에 영주권을 신청해 졸업 전에 영주권을 받는 이른바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의 신청이 인기를 끌어었다.그런데 MAVNI 미군 입대 프로그램 자체가 페지되면 더 많은 유학생들이 비숙련 취업이민으로 몰릴것이라고 이민 수속업체는 예상하고 나섰다.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의 취업도 쉽지 않은 상태에서 영주권까지 없는 유학생들의 취업은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갈 수 없을만큼 어렵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런 유학생들이 한국으로의 r귀국을 생각하지만 한국의 청년 실업률도 만만치가 않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실정이다.

졸업을 하지 않은 학부생들은 학력을 인정 받을 수도 없어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 신청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이런 이유로 비숙련취업이민에 대한 영주권취득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다. 

지난 3년간 많은 미국 유학생들의 비숙련 취업이민을 컨설팅해 온 TIS는 LA와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Nursing Assistant, Caregiver,간병인, 간호조무사 취업이민을 통해 유학생들의 취업영주권 수속을 돕고 있다.

간병인, Nursing Assistant의 노동허가서에 기재된 적정임금은 다른 비숙련 취업이민보다 높게 책정되어서 비숙련 취업이민 중에서 가장 높은 임금을 받는 장점을 지녔다. 비숙련 취업이민 중 LA, OC 지역으로 정착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최근에는 MAVNI 미군입대 프로그램 폐지 고려로 많은 유학생들의 문의가 이어진다.내년에는 영주권 수속에 최소 3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미 영주권 취득의 기회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미국 비숙련 간병인, 간호조무사취업이민, RN 취업이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 070-8272-2536 / 미국 213-251-0032 이나 메일(info@top2min.com) 를 통해 문의 할 수 있다.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미 주류변호사 그룹을 통한 간병인 취업이민 영주권 수속 07/16/2014 9215
93 [미국비숙련취업이민] 중식요리 및 딤섬요리 셰프 비숙련 취업이민 3순위 … 11/15/2017 145
92 비숙련 간병인취업이민 노동허가서 승인 10/16/2017 370
91 미국 비숙련 디펜더 취업이민 영주권 승인 09/04/2017 631
90 간병인,간호조무사 비숙련 취업이민 유학생 선호 영주권 취득 기회 08/18/2017 513
89 비숙련 3순위 간병인 취업이민 노동허가서 6월 접수 시작 06/21/2017 829
88 H-1B 남용 단속 강화이민국 "제도적 장치 검토" 06/01/2017 673
87 미국 대졸 유학생의 안전한 신분과 취업보장은 05/09/2017 846
86 안전한 신분과 취업이 보장되는 비숙련 취업이민 직종은 04/20/2017 783
85 5월부터 새 영주권, 워크퍼밋 카드 발급한다 04/20/2017 674
84 간호 관련 비숙련 취업 3순위 영주권 취득 아직도 쾌청 03/29/2017 729
83 이민 비자·소셜번호 동시 발급국토안보부 추진 03/29/2017 437
82 4월 문호 취업 3순위 두달 보름, 가족 1순위 네달 보름 전진 03/09/2017 568
81 올들어 취업이민 노동허가서 승인 다시 줄었다 02/07/2017 1128
80 한**님 비숙련 취업이민 이민비자 Fee 레터를 수령했습니다. 02/07/2017 762
79 LA지역 간병인, 간호보조원 비숙련 취업이민 수속 쾌청 01/12/2017 1460
 1 |  2 |  3 |  4 |  5 |  6 |  7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