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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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넷 할리우드_Planet Hollywood] 공연도 보고 쇼핑, 식사도 할수 있는 곳.
11/08/2011 04:10 p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4,182  


 

플레넷 할리우드(Planet Hollywood Resort & Casino)에 속해 있는 미라클 마일 숍스에 들어 가면 이렇게 핍쇼(Peep Show)를 하는 곳이 있다. 보지는 않았지만 라스베가스에서는 볼만한 성인쇼 중에 들어 간다고 한다.

 

스타일리쉬한 음악과 멋진 댄서들이 최고의 무대를 보여준다니 남자 분들끼리 가면 한번 볼만 할 것 같다.

 

 

 

플레넷 할리우드 호텔에 있는 Nine Mile Shops는 130여개의 샵이 있고 14개의 레스토랑이 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 곳의 천장이나 하늘 모양은 시저스 호텔의 포룸 샵이나 베네시안 호텔과 비슷하게 만든 것 같다.

그러나 전체적인 풍은 아프리카나 중동 지방의 이미지를 가져다가 만들어 놓은 것 같다.

 

 

 

레스토랑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부터 고급스러운 식당까지 다양하게 있다.

 

 

 

라스베가스는 많은 사람들이 즐기러 오기도 하고 겜블을 즐기러 오기도 하는 곳이다.

적당히 즐기면 저렴하게 즐겁게 지내다 갈 수 있지만 조금 오버하면 두고두고 후회하게 된다. ㅎㅎㅎ

 

카지노를 지나가다 보니 많은 한국사람들도 겜블을 즐기고 있었다.

 

 

 

 

점심 때가 가까워서 그런지 식당마다 손님들이 가득하다.

경제가 어렵다고 더블 딥이 아니고 트리플 딥이 온 것 같다고 난리를 치는데 라스베가스는 예외인 것 같다.

 

여전히 사람들로 흥청거리고 있다.

 

 

쇼를 공연하는 극장과 식당들이 모인 광장이다.

이 곳은 특별하게 구입할 것이 없어도 가볍게 식사하고 둘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북아프리카 건축물 같은 쇼핑 센터는 다른 쇼핑 몰과는 다른 정취를 만들어 낸다.

 

 

쇼핑 몰로 들어가는 입구 쪽 기둥에 여러나라 글로 써 놓았는데 한글도 눈에 띈다.

 

 

 

쇼핑 몰에는 BCBG, GAP, BEBE, Ann Taylor Loft, Victoria's Secret 등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있다.

초콜릿을 파는 GODIVA도 있고 다양한 국적의 식당도 있어서 불편없이 즐길 수 있다.

 

 

 

유명한 옷브랜드인 bebe도 보이고 안으로 들어가면 다른 다양한 옷 브랜드들이 있다.

점심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쇼핑을 즐기고 있었다.

 

 

 

 

쇼핑 몰 밖으로 나오니 로비에서 수영장이 보이는 낯선 광경이 나타난다.

 

안에 의자에 앉아서 수영하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으니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든다.

미국 사람들 답게 수영장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을 보던 말던 책도 보고 수영도 하면서 즐기고 있다.

썬그라스를 쓰고 썬탠을 하면서 책을 보는 것이 무척 미국스럽게 느껴진다.

 

 

 

 

안에서는 수영장을 불구경하듯이 보고 있다.

나도 의자에 앉아서 한참을 구경을 하였다.

 

 

 

이 곳에서는 'Rain Storm'이라는 폭풍우가 치고 비가 오는 상황을 연출한다.

여기가 라스베가스가 아니라면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겠지만 웬지 다른 쇼에 비해서 초라한 느낌이 든다.

 

플레넷 할리우드에 있은 미라클 마일 샵스는 개장 초에 영업이 부진해서 한동안 고생을 하였다고 한다.

지금은 조금 나아진 것 같기는 하지만 다른 호텔에 비해서는 조금 썰렁한 기분이 드는 것 같다.

 

오렌지 카운티의 미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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