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음식과 식기의 궁합을 맞춰 보자!!
08/20/2011 04:59 p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4,718  


 

 

  

음식과 식기의 궁합을 맞춰 보자!!

언제부터 음식을 먹을 식기를 사용했는지는 확실하지는 않다.

어릴 밥상에 앉으면 젓가락 질을 못한다고 아버님에게 혼나곤 하였다. 젓가락질을 제대로 못하면 집안 교육이 되었다고 손가락질 한다는 것이 이유였다. 덕분에 이제는 젓가락질 때문에 손가락질 받을 일은 없어 졌다.

음식에 사용하는 식기구는 그저 눈에 띄는 대로 사용하는 보다는 어울리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보기가 좋아도 함께 사용하면 좋지 않은 것이 있으니 피할 있으면 피해야 하한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식기구들이 특정 음식과 함께 사용할 때에는 독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제 음식과 식기구의 궁합이 맞는지 알아보자. 음식과 식기구를 사용하여 음식을 먹고도 음식 안의 특정 영양소는 하나도 섭취하지 못할 수도 있고 오히려 우리 몸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심지어는 발암 물질을 생성하여 몸에 질병을 유발시킬 수도 있다고 한다.

주로 금속으로 이루어진 식기구는 음식과 궁합이 안맞고 화려한 색깔과 디자인의 그릇 역시 음식에 좋은 영향을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7월 반찬 세트] 미쉘 셰프가 만드는 반찬 7종 세트입니다. 07/01/2020 766
공지 [6월 반찬 세트] 유명 셰프 Michelle이 만드는 명품 반찬세트 입니다. 05/29/2020 1867
324 [플러튼 무**] 타인종에게 인기가 좋은 무제한 BBQ식당. 10/27/2012 15288
323 [매운 닭강정] 매콤한 닭고기에 씨~원한 맥주 한잔 어떻세요 10/26/2012 4400
322 [파머스마켓_Farmer's Market] 한국 시골이 생각나는 캘리포니아 마켓. 10/25/2012 4384
321 [열무 비빔국수] 집 나갔던 입맛이 돌아왔다. 10/24/2012 4462
320 [아빌라비치_Avila Beach] 온천도 하고 해산물도 먹고 가세요. 10/23/2012 10257
319 [레몬 맛탕] 달콤하게 사랑으로 버무렸다. 10/22/2012 4049
318 [춘천 막국수]대강 만들었다고 막국수가 아닙니다. 10/19/2012 6055
317 [마티키 하와이안 바베큐_Matiki BBQ]저렴하지만 엄청나게 푸짐하다. 10/18/2012 5443
316 [근대 된장 무침] 가출했던 입맛이 돌아왔다. 10/17/2012 2999
315 [솔뱅 1편_Solvang] 캘리포니아에서 만나는 덴마크 민속촌 10/16/2012 13071
314 [낙지볶음] 매콤한 맛이 남편 기를 살려준다. 10/15/2012 3645
313 [왕성_Wang Tcheng] OC에서 모임하기 괜찮은 중국집. 10/13/2012 17766
312 [닭날개 떡조림] 쫄깃하게 입에 짝짝 붙는다. 10/12/2012 4742
311 [미서부 기차여행]오랜 만에 해보는 단체 관광. 10/11/2012 3979
310 [칠리 빈 스프] 마음이 쌀쌀할 때 후끈하게 해준다. 10/10/2012 4867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