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프레몬트 스트리트 익스피리언스_Fremont Street Experience] 화끈합니다.
02/16/2013 10:52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4,067  



 
 
 
프레몬트 거리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전구쇼에 많은 사람들이 넋을 잃고 쳐다 보고 있다. '
귀가 따갑도록 시끄러운 록 음악에 환상적인 전구쇼는 감동적이다.
 
 
LG의 LED 기술로 완성을 했다니 한편으로는 뿌듯하기도 하다.
엄청난 사운드와 무려 7천만개의 전구가 보여주는 쇼는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프레몬트 스트리트 익스피리언스_Fremont Street Experience] 화끈합니다.
 
 
Address : Fremont Street, Las Vegas, Nevada
 
 
 
 
 
예전의 명성을 잃고 점점 고객이 떨어져 나가는 라스베가스 다운타운이다.
그나마 전구쇼로 사람들을 끌어 모으기 시작했다.
 
 
다운타운의 호텔들이 힘을 모아 이런 멋진 이벤트를 만들어 냈다고 한다.
 
 
 
오래전 라스베가스에 왔더니 한호텔의 카지노를 흰천으로 막아 놓았다.
뭔가 싶어 들어가 보았더니 '카지노'라는 영화를 찍는다고 한다.
 
 
놀랍게도 로버트 드니로, 샤론스톤, 제임스 우드까지 유명 배우가 다 출연하는 영화란다.
카지노 안에는 이미 엑스트라들로 가득차 있어 우리도 마음먹고 유명배우 보려고 두시간을 기다렸다.
 
 
촬영시간이 되자 스텝 이외의 분들은 나가달라고 하여 어이없이 쫓겨났다.
호텔에는 '카지노'영화를 찍었던 곳이라고 선전되어 있다.
 
 
'로버트 드니로'가 '샤론스톤'을 LA에서 끌고와 식사하던 호텔이란다. ㅎㅎㅎ
 
 
 
 
스프레이를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는 화가도 거리에서 만날 수 있다.
볼거리를 찾아 다니는 관광객들은 이미 앞에 진을 치고 있다.
 
 
순식간에 한장을 뚝딱 그려내는 묘기를 보여준다.
 
 
 
 
전구쇼 덕분인지 거리는 인산인해이다.
제대로 걷지를 못할 지경인데 곳곳에서는 이런저런 이벤트를 하고 있다.
 
 
마이클 잭슨 분장을 하고 춤을 추면서 관광객을 끌어 모으거나 쇼걸들도 눈에 띈다.
 
 
 
 
걷기가 힘들다면 프리몬트 스트리트에 자리잡은 스타벅스가 제격일 것 같다.
커피 한잔 시켜 놓고 시간마다 하는 쇼를 즐길 수 있다.
 
 
거리에는 다양한 기념품을 파는 매장도 있어 간단한 기념품을 살 수도 있다.
 
 
 
간단한 거리 콘서트를 하고 있다.
음악도 익숙한 음악이고 사운드도 빵빵해서 수많은 미국인들이 소리를 지르면서 춤을 춘다.
신나게 춤을 추는 사람 사이로 무심히 지나가는 사람들도 인상적이다.
 
 
 
무료 공연이지만 열기는 뜨겁다.
 
 
 
 
 
 
 
 
골든 너겟은 라스베가스와 역사를 함께 하고 있다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2009년에 새로이 지어진 러시타워라는 신관에 '더 탱크'라는 멋진 수족관이 있다.
 
 
상어들이나 물고기가 다니는 수족관을 통과하게 되있다.
타보지를 않아서 모르겠지만 상당히 스릴 있을 것 같다.
 
 
늦은 시간이라서 풀장에는 사람들이 없다.
혼자서 사진을 찍자고 왔다갔다 하다보니 조금은 썰렁한 기분이 든다.
 
 
시간이 없어 세계에서 가장 크다는 황금 덩어리를 보지 못했다.
1930년에 호주에서 발견이 된 것이라는데 세계에서 가장 큰 것이라고 한다.
 
 
허지만 오래된 호텔이라서 그런지 상쾌한 기분은 아니다.  
그래서 그런지 스트립에서 즐기던 사람들이 다운타운까지 오기도 쉽지 않을 것 같다.
라스베가스에 향수가 있다면 다운타운에서 즐기는 것도 좋다.
 
 
 
오렌지카운티의 미쉘입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1월 명품 집밥] 미쉘 셰프가 직접 만드는 '집밥 7종 세트' 01/02/2020 1355
공지 [12월 명품 집밥] 미쉘 셰프가 직접 만드는 '집밥 7종 세트' 11/26/2019 3149
494 [코요테카페_Los Coyotes Cafe]부에나파크의 멋진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05/18/2013 6014
493 [게살 샐러드 완톤]미국인 파티에서 인기 최고다. 05/17/2013 7669
492 [라스베가스 모노레일_Monorail] MGM호텔에서 Bally's Hotel까지~ 05/16/2013 6017
491 [가래떡구이]한국인들이 좋아하는 간식 거리. 05/15/2013 3106
490 [씨푸드 코브_Seafood Cove]리틀사이공에 있는 월남식 중국식당. 05/14/2013 5751
489 [단호박죽]살인줄 알았던 붓기가 빠지니 홀쭉해 졌다. 05/13/2013 9798
488 [필랜 농장_Phelan]마치 고향에 온듯한 구수한 저녁상. 05/11/2013 8028
487 [해물철판구이]뜨거운 철판에 올리면 무엇이든 맛있다. 05/10/2013 5382
486 [이스트 180_East 180]황당하게 저렴한 차이니즈 레스토랑. 05/09/2013 5345
485 [상해해물철판]바다의 맛을 제대로 느껴보자. 05/08/2013 4148
484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1_Pike Place Market]너무나 서민적인 Public Market. 05/07/2013 3733
483 [해물 누룽지탕]한국인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중국 음식. 05/06/2013 4096
482 [텐텐 딤섬 레스토랑]항상 손님들이 줄 서있는 식당. 05/04/2013 13183
481 [프리타타_Frittata]이 것이 진정한 이태리 건강식이다. 05/03/2013 5114
480 [코판 라멘_Kopan Ramen]플러튼 다운타운에서 맛보는 특별한 맛. 05/02/2013 13993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