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Ma's Dumpling House] 만두 좋아한다면 바로 이 식당이죠.
11/19/2020 08:02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1,895  



.

중국 사람들도 만두를 좋아하지만 중국인 못지 않게 만두를 좋아하는 민족이 한국 사람일 것 같다. 

우리 가족도 예외는 아니어서 냉동실에 만두가 가득 들어있어 필요할 때 마다 꺼내어 먹는다. 

.

만두 종류도 다양하지만 요리 방법도 다양해서 언제든지 즐길 수 있다. 

다른 음식과 달리 만두는 탕을 만들 수도 있고 쪄서 먹기도 하고 구워 먹기도 하니 그야말로 다양하다. 

.

.

.

.

[Ma's Dumpling House] 만두 좋아한다면 바로 이 식당이죠. 

.

Address : 627 N Euclid St. Anaheim, CA 92801

Phone : (714) 772-2235

.

.

.

.

.

.

<상하이 스타일 프라이드 누들>

.

풍미 좋은 간장 맛이 나면서 달착해서 우리 입맛에 잘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다. 

볶음면이라 배달 음식이라도 면이 여전히 꼬들하고 탱글해서 좋았다. 

.

부드러운 돼지고기와 달달한 양배추, 샐러리 등을 센불에서 웍에 볶았기 때문에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다. 

중국 볶음면은 웍에서 재빨리 볶아내서 재료의 맛이 그대로 살고 불맛도 올라온다. 

.

.

.

우리에게는 소룡포로 알려진 주시 포크 덤플링이다. 

<소룡포>는 중식당 어디를 가나 맛의 차이가 별로 없어 한곳에서 만들어 공급하나 하는 느낌도 든다. 

.

뜨거울 때 스푼에 올려 살짝 식힌 후에 먹거나 끝부분을 뜯어 국물이 나오게 해 같이 먹어도 좋다. 

육수의 고소한 맛과 탱글한 만두 속은 몇번을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

.

.

<Salt & Pepper Chicken>

.

팝콘 치킨처럼 잘게 잘라서 케이준 스타일로 바삭하게 튀겨낸 후 양념을 했다. 

물론 일반 치킨 전문점과는 달리 벨페퍼도 잘라서 양념을 한 후 다시 볶아내니 불맛도 난다. 

.

.

.

.

.

요사이 우리 가족은 팬 프라이드 번에 맛을 들였는데 팬에서 만두 바닥을 바작할 정도로 구워내는 만두이다. 

우리 나라 일반 만두와 모양과 맛은 비슷하지만 만두 바닥에서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다. 

.

<Ma's Dumpling>이 무엇보다도 좋은 것은 가성비가 좋은 것인데 맛은 평균적이지만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이것저것 주문을 해서 크게 한상을 받은 느낌이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만족도도 올라간다. 

.

.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2021년 1월 반찬 7종 세트] 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1/02/2021 1083
공지 [11월 반찬 7종 세트] 미쉘 셰프가 정성껏 만든 반찬 입니다. 10/29/2020 4141
[오징어 무침] 매콤새콤하게 무쳐내니 맥주 안주로 딱이네요. 01/15/2021 85
2557 [소시지 벨페퍼 볶음] 온 가족이 좋아하는 바로 그 밑반찬. 01/11/2021 715
2556 [해물 철판 볶음] 새우, 오징어까지 럭셔리하게 즐겨보자. 01/09/2021 510
2555 [감자채 볶음] 추억으로 가는 최고의 도시락 반찬. 01/04/2021 995
2554 [2021년 1월 반찬 7종 세트] 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1/02/2021 1083
2553 [강불파] 불고기로 만든 파스타가 제일 맛있네요. 01/01/2021 425
2552 [부대찌개] 레시피대로 끓이면 미국인이 더 좋아한다. 12/28/2020 1182
2551 [오이지 무침] 어떤 음식과도 어울리는 최애 밑반찬. 12/27/2020 400
2550 [설렁탕] 오랜만에 몸보신되게 진하게 끓였다. 12/26/2020 543
2549 [떡갈비] 미국인이 더 사랑하는 한국 떡갈비. 12/21/2020 1069
2548 [굴라쉬] 한그릇하면 속이 든든한 헝가리식 비프 스튜. 12/20/2020 476
2547 [육수 불고기] 추억이 새록새록 솟아나는 명품 불고기. 12/18/2020 719
2546 [소떡새] 단짠단짠에 매콤함까지 중무장을 하였다. 12/14/2020 1029
2545 [새우 배추국] 시원한 배추국에 탱글한 새우를 더했다. 12/13/2020 458
2544 [육개장] 언제 먹어도 속이 후련해지는 그 맛~ 12/10/2020 104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