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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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bit Burger Grill] 언제 먹어도 맛있는 남가주 베스트 햄버거.
06/10/2020 09:43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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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빗버거>는 In-N-Out과 남가주에서 경쟁하는 햄버거 프랜차이즈이다. 

언제가도 줄을 서서 기다려 먹을 정도로 인기있을 정도로 남가주에서 사랑받는 햄버거 프랜차이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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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코로나 사태에도 여전히 비지니스가 잘되는 프랜차이즈 중에 하나라서 미리 주문하고 가여야 한다. 

이 번에는 특별히 Family Char Meal을 25불에 세트로 특별히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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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TV에 나온 미셀 집밥 후기입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bNOjbIgf6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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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bit Burger Grill] 언제 먹어도 맛있는 남가주 베스트 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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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 5968 Orangethorpe Avenue, Buena Park, CA

Phone : (714) 690-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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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Char Meal은 햄버거 4개, 프렌치 프라이 4개, 샐러드까지 포함된 가격이다. 

얼마전 B 햄버거 프랜차이즈에서 비슷한 Set Menu를 주문했는데 실망을 한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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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저렴하지만 맛도 그저 그래서 짜증스러울 정도 였는데 해빗도 그런 Set일까 우려도 되었다. 

그런데 햄버거를 들어보니 묵직하고 패티나 양상치, 피클, 치즈 등을 속으로 꽉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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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햄버거를 한입 물었는데 불향이 올라오고 육즙이 그대로 씹히는 패티에 반했다. 

여기에 아삭한 피클, 양배추, 두툼하게 썰어낸 토마토, 치즈까지 잘 어울려 한개를 순식간에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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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푸짐한 샐러드까지 따라 나오니 햄버거의 느끼한 맛까지 덜어준다. 

양상치, 토마토, 양파, 홍당무 등 다양한 야채가 섞인 샐러드에 드레싱을 넉넉히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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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와 드레싱을 섞어서 햄버거와 같이 먹었는데 최상의 조합이다. 

해빗버거는 이 시기에도 그다지 타격을 받지 않는 프랜차이즈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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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생각지도 않게 저렴한 Family Char Meal을 출시했다는 것이 대단하다.

세가족이라서 너무 양이 많을 까 걱정했는데 결국 프렌치프라이까지 다 먹어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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