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6월 집밥 & 반찬] 유명 Chef 미쉘이 정성껏 만드는 집밥입니다.
05/29/2019 07:32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2,160  



.

.

* 2019년 6월 _ 유명 셰프 Michelle이 정성껏 만드는 <집밥 7종 세트> 

.
* 여름으로 넘어가는 6월에는 '몸보신' 하기 좋은 국이나 반찬으로 메뉴를 구성해 보았습니다. 
유명 Chef Michelle이 직접 만든 <집밥>이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
마고TV에 나온 미쉘 집밥 후기입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bNOjbIgf6Ak
.
.
.

* 반찬 배달 문의 : (562) 896-3090 / 카톡 : michellecho59

* 4인분 패키지 금액 : 1회 주문시 _$ 55 /  4주 패키지_$ 200 (할인 가격) 

.

.

 LA Pick Up은 Wilshire Pl에서 무료로 가능합니다. 

LA 배달은 한타 $5이고 거리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습니다. 

.

.* OC 전지역 _ Irvine 까지~ (배달비 $5)_ 

얼바인, 플러튼, 라하브라, 라미라다, 부에나파크,세리토스, 사이프레스, 애너하임, 가든 글로브, 

요바린다, 브레아, 라하브라, 하시엔다 하이츠, 다이아몬드 바, 롤랜 하이츠 등 Orange County 전지역

.

.

.

.

6월 4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등심 불고기 / 데리야키 치킨 / 얼큰하고 진한 국물 <육개장>

소문난 <크래미 계란 말이> / 건새우 시금치국 / 애호박나물 / <도라지 오이 무침>

.

.

.

.

6월 11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새송이 버섯 불고기 / Special <햄버그 스테이크> / 소뼈다구 해장국

호박죽 / 수미네 반찬 <계란 장조림> / 서울깍두기 / <땅콩 김자반>

.

.

.

6월 18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추억의 <옛날 육수 불고기> / 돈가스 / 황태 콩나물국

차돌 된장 찌개 / 스페인 하숙 <동그랑땡> / 오복채 무침 / <다시마 튀각>

.

.

.

.

6월 25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소안심 피망 볶음> / 돼지 간장 불고기 / 차승원의 <꼬리 곰탕>

해물 짬뽕국 / 진미채 오이 무침 / <감자조림> / 봄나물의 황제 <명이 나물>

.

.

.

.

.

Private Cooking Class


음식을 준비할 때 마다 곤혹스러우세요?

Chef Michelle이 가지고 있는 평생 레시피를 그대로 전수해 드립니다. 

.

.

Michelle은 경희대, 이태리 ICIF, 베이징 국제요리학교와 Senate House 셰프를 거친 30년 경력의 Chef입니다. 

이태리음식, 중식, 일식, 한식까지 원하는 어떤 음식도 전수해 드립니다. ^^

.

이태리 음식은 토마토 소스 파스타 부터 스프 종류, 치킨 파마산, 알리오 올리오 등 까지 정복해 보세요. 

중식 또한 난자 완스, 탕수육, 깐풍기, 누룽지탕, 게살 볶음밥, 자장면, 짬뽕 등 총 15가지 메뉴를 배웁니다. 

.

.

* 모든 클래스는 실습이며 본인이 만든 음식은 가져 갈 수 있습니다. 

* 모집인원 : 최대 1~3명 (인원이 초과하면 기다릴 수 있습니다)

* 수강료 : 1회당 $150이며 인원이 늘어날수록 최대 50불까지 할인됩니다. 

.

 수강신청 :  (562) 896-3090  / 카톡 문의 : Michellecho59

.

.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6월 집밥 & 반찬] 유명 Chef 미쉘이 정성껏 만드는 집밥입니다. 05/29/2019 2161
공지 [5월 집밥 & 반찬] 남가주에서 안먹어 본 사람이 없는 미쉘표 집밥입니다. 05/01/2019 2730
2054 [숙달돼지_2편] 숙성시킨 돼지고기가 새로운 맛으로 변신했다. 01/23/2019 1376
2053 [휘트니 마운틴] 알라스카 제외하고 미국에서 제일 높다는 산. 01/21/2019 1309
2052 [칠리 빈 스프] 이마에 땀이 맺히도록 얼큰하게 한그릇 하세요. 01/20/2019 903
2051 [숙달돼지_1편] 숙성시킨 돼지고기가 새로운 맛으로 변신했다. 01/19/2019 1212
2050 [우엉조림] 윤기기 잘잘 흐르는 건강 밑반찬. 01/18/2019 844
2049 [Driftwood Cafe] 레이크 타호에 있는 명물 레스토랑. 01/17/2019 1138
2048 [치킨 커틀렛] 바삭바삭 고소함이 맛있는 주말을 책임진다. 01/16/2019 1019
2047 [데빌스 포스트 파일] 수십만년전 빙하가 만들어낸 절경. 01/14/2019 1135
2046 [돼지고기 김치찌개] 진한 국물 맛에 반해 버렸다. 01/13/2019 786
2045 [단호박 해물찜] 맛을 보면 눈이 저절로 <하트>로 바뀐다. 01/12/2019 845
2044 [가주 순두부]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바로 그 메뉴. 01/11/2019 1335
2043 [두부 표고버섯 조림] 집밥을 건강식으로 바꾸는 첫단계. 01/10/2019 811
2042 [가든 비스트로] 이태리 음식에서 중식까지 한번에 해결한다. 01/09/2019 1096
2041 [립 아이 스테이크] 잘 구운 스테이크만 있으면 저녁이 행복해진다. 01/07/2019 1524
2040 [새우 된장찌개] 한국인의 밥상에 이거 없을 수가 있나요 01/06/2019 759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