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5월 집밥 & 반찬] 남가주에서 안먹어 본 사람이 없는 미쉘표 집밥입니다.
05/01/2019 06:55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4,569  



.

.

* 2019년 5월 _ 유명 셰프 Michelle이 직접 만드는 <집밥 7종 세트> 

.
*5월은 그 동안 인기있었던 반찬을 골라 특별한 메뉴를 구성하고 '가정의 달'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합니다. ^^ 
유명 Chef Michelle이 직접 만든 <집밥>이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
마고TV에 나온 미쉘 집밥 후기입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bNOjbIgf6Ak
.
.
.

* 반찬 배달 문의 : (562) 896-3090 / 카톡 : michellecho59

* 4인분 패키지 금액 : 1회 주문시 _$ 55 /  4주 패키지_$ 200 (할인 가격) 

.

.

 LA Pick Up은 Wilshire Pl에서 무료로 가능합니다. 

LA 배달은 한타 $5이고 거리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습니다. 

.

.* OC 전지역 _ Irvine 까지~ (배달비 $5)_ 

얼바인, 플러튼, 라하브라, 라미라다, 부에나파크,세리토스, 사이프레스, 애너하임, 가든 글로브, 

요바린다, 브레아, 라하브라, 하시엔다 하이츠, 다이아몬드 바, 롤랜 하이츠 등 Orange County 전지역

.

.

.

.

5월 7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뚝배기 불고기 / 참조기 무우 조림 / 진한 국물 <소고기 무국>

미쉘표 <Meat Spaghetti> / 매운 떡볶이 / 겉절이 / <감자채 어묵 볶음>

.

.

.

.

5월 14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궁중 떡 불고기 / 특제 <등갈비 조림> / 해물 미역국

마파 두부 / 이연복 레시피 <계란 새우 볶음밥> / 다시마 장아찌 / <무우청 된장 지짐>

.

.

.

.

5월 21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백종원 레시피 <콩나물 불고기> / 치킨 커틀렛 / 사골 곰탕

참치 김치 찌개 / 김수미의 <녹두전> / 오징어 젓갈 / <우초이 들깨 무침>

.

.

.

.

5월 28일(화) _ 미쉘 셰프의 <집밥 7종 세트>

.

<송정리 떡갈비> / 매콤 제육 볶음 / 시래기 된장국

게살 스프 / 고추 간장 장아찌 / <미역 무우 생채> / 도라지 고사리 나물

.

.

.

.

Private Cooking Class


음식을 준비할 때 마다 곤혹스러우세요?

Chef Michelle이 가지고 있는 평생 레시피를 그대로 전수해 드립니다. 

.

.

Michelle은 경희대, 이태리 ICIF, 베이징 국제요리학교, 경희대학원 외식경영학과를 나온 30년 경력의 Chef입니다. 

이태리음식, 중식, 일식, 한식까지 원하는 어떤 음식도 전수해 드립니다. ^^

.

이태리 음식은 토마토 소스 파스타 부터 스프 종류, 치킨 파마산, 알리오 올리오 등 까지 정복해 보세요. 

중식 또한 난자 완스, 탕수육, 깐풍기, 누룽지탕, 게살 볶음밥, 자장면, 짬뽕 등 총 15가지 메뉴를 배웁니다. 

.

.

* 모든 클래스는 실습이며 본인이 만든 음식은 가져 갈 수 있습니다. 

* 모집인원 : 최대 3~5여명 (인원이 초과하면 기다릴 수 있습니다)

* 수강료 : 1회당 $150이며 인원이 늘어날수록 최대 50불까지 할인됩니다. 

.

 수강신청 :  (562) 896-3090  / 카톡 문의 : Michellecho59

.

.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10월 명품 집밥] 엄마의 손맛을 담아내는 '미쉘의 집밥 7종세트' 09/24/2019 1484
공지 [9월 명품 집밥] 집에서 쉽게 즐기는 미쉘의 '집밥 7종 세트' 08/28/2019 1519
240 [글로브몰 & 파머스마켓]사람 폭탄이 터진 줄 알았다. 07/24/2012 7144
239 [단호박 갈치조림]어머니 손맛을 살려 만들어 보았다. 07/23/2012 4190
238 [월드마켓_World Market] 없는 것도 없고 있는 것두 없다. 07/21/2012 3592
237 [포크 샌드위치]미국 남부의 냄새가 물씬나는 샌드위치. 07/20/2012 5106
236 [LA 야경] 낮보다 밤에 꽃처럼 피어나는 도시. 07/19/2012 6758
235 [콩자반]도시락 반찬의 영원한 황태자 07/18/2012 4077
234 [와후 피시 타코]중국인 3형제가 만든 멕시칸 레스토랑. 07/17/2012 5203
233 [화전]꽃없는 화전이지만 맛은 끝내줍니다. 07/16/2012 4743
232 [마켓 플레이스_Market Place]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랜된 벼룩시장. 07/14/2012 6324
231 [튜나 멜트 샌드위치]우리 아이의 건강은 내가 지킨다. 07/13/2012 7403
230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_Diseny Concert Hall] 영화 '솔로이스트'가 생각난… 07/12/2012 9443
229 [코다리 매운찜]매콤하게 만드니 반찬의 황태자가 되었다. 07/11/2012 8218
228 [파이올로지 피자_Pieology]이런 피자집이 한국에 있다면 대박친다. 07/10/2012 5921
227 [치즈 양송이 구이]파티의 격을 살려주는 아이템~ 07/09/2012 4684
226 [산 크레멘트 비치_San Clemente Beach]해변을 사람들이 덮어 버렸다. 07/07/2012 5880
   131 |  132 |  133 |  134 |  135 |  136 |  137 |  138 |  139 |  14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