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해조류] 한국인의 건강을 지켜주는 바다의 야채.
04/21/2012 08:27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3,584  



 
 
[해조류] 한국인의 건강을 지켜주는 바다의 야채.
 
 
2 세계대전 동남아에서는 미군과 일본군과의 치열한 공방전이 계속 되고 있었다. 전투 많은 사상자를 내게 되었고 일부는 포로가 되었다. 일본군에게 포로가 되어 수용소에 들어간 미군들은 음식으로 하는 혹독한 고문에 견디기가 힘들었다. 생존한 포로가 전범 재판에서 이렇게 증언을 했다고 한다
 
잔인한 일본인 간수들이 매일 밥과 검은 종이() 먹여서 견딜 수가 없었어요.”
 
이렇게 미국인들에게 김은 낯설은 음식이다. 동안 이들은 이런 해조류를 먹을 생각도 안했고 그저 먹을 없는 바다의 잡초 정도로 여겨 졌다. 미국인들에게 관심 조차 없었던 바다의 잡초가 영양학적 가치가 검증이 되면서 미국인들도 해조류들을 먹기 시작했다.
 
얼마전부터는 구글에도 김이 납품되기 시작했다. 구글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스넥 먹듯이 김을 간식으로 애용한다고 하니 격세지감이 아닐 없다. 포로 생활을 했던 할아버지 세대들이 보면 스스로 고문을 받는 형국이다.
 
해조류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단백질과 미타민,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또한 지방은 매우 적고 피를 맑게 해주고 황성산소 생성을 억제한다. 여자들에게 특히 좋은 것은 식이 섬유 많아서 변비를 예방하고 빈혈을 막아 준다.
 
^ 꼬마김밥 입니다.
 
<>
 
 
동안 김은 특이하게도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11월 반찬 7종 세트] 미쉘 셰프가 정성껏 만든 반찬 입니다. 10/29/2020 226
공지 [10월 반찬 7종 세트] 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9/30/2020 2023
393 [LACMA_한국관]LA에서 한국을 만나다. 01/19/2013 4925
392 [크랜베리 쿠키]귀여운 자식~ 울퉁불퉁해도 맛있네. 01/18/2013 3130
391 [아리아 호텔_Aria Resort & Casino]라스베가스에서 제대로 즐기는 방법. 01/17/2013 5950
390 [매운 해물덮밥] 입안에 바다 내음이 가득하다. 01/16/2013 3759
389 [크로우 레스토랑_Claws Restaurant] Crawfish에 중독되니 헤어나올 수가 없네요. 01/15/2013 6538
388 [탕평채]눈으로 먹는 화려한 명절 음식. 01/14/2013 3815
387 [라크마_LACMA]한국에서 더 유명한 리히텐슈타인을 만나다. 01/12/2013 16152
386 [풋고추 열무김치]엄마 손맛 그대로 담구어 보았다. 01/11/2013 4113
385 [르네 마그리트]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01/10/2013 19584
384 [통감자구이]속이 파슬파슬한 오리지날 감자구이. 01/09/2013 3921
383 [타코 엘 고도_Tacos El Gordo]샌디에고에서 만난 엄청난 맛의 타코 집. 01/08/2013 5192
382 [치킨 로메인]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중국식 볶음국수. 01/07/2013 6100
381 [오렌지카운티_맛집] 미국에 있는 아웃백 스테이크는 맛이 어떨까 01/05/2013 7844
380 미쉘의 요리이야기_1월 스케줄공지 01/04/2013 3286
379 [치킨 스프레드 샌드위치]이 것 하나면 요리박사 되네요. 01/04/2013 3526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