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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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_Syrup] 입안에서 달콤하게 녹아 들었다.
03/01/2012 12:32 p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3,051  


 

 

 

[시럽_Syrup] 입안에서 달콤하게 녹아 들었다.

 

추수 감사절에 식구들과 샌프란시스코로 놀러 가게 되었다. 요리하는 사람답게 샌프란시스코에서 한다하는 음식은 웬만히 먹어보고 가기로 결심을 하였다.

하루 자고 다음날 아침에서 샌프란시스코 최고의 아침이라는 시어스 파인 푸드(Sear’s Fine Food) 찾아 유니언 스퀘어로 나갔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언덕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쉽게 찾을 있었다. 이른 아침 시간 임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이미 줄을 서있어서 쉽게 발견할 있었다.

 

현지인들도 많지만 관광 책자나 소문을 듣고 찾아온 관광객들로 문전 성시를 이루고 있다. 케이크와 메이플 시럽의 환상적인 맛에 반했다는 리플을 보고 아침으로 팬케이크와 와플을 시켜 보았다. 케이크에 메이플 시럽을 잔뜩 뿌리고는 커피와 함께 먹었다. 맛은 있지만 케이크라는 것이 그저 그렇지 30 이상 줄을 서서 먹을 정도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1. 메이플 시럽 (Maple Syrup)

 

메이플 시럽은 메이플 나무 (Maple Tree) 수액을 받아서 끓인 후에 수증기를 모아 식혀서 만들게 된다.

메이플 시럽은 설탕과 비교해서 70~90% 정도의 칼로리를 가지고 있으며 설탕과는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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