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영의 부동산칼럼

부동산의 모든것. 김희영의 부동산칼럼 안에 있습니다.

 
부채 삭감 해 준다는 사람 주의
07/27/2011 06:00 pm
 글쓴이 : kiminvestments
조회 : 2,779  


빚을 갚지 못해 마음고생을 한다. “빚은 이자도 늘고 근심도 는다”. 70 년대 초 L.A.에서 한국 식품 수입 도매상 주인은수금이 안 되어 빚진 돈을 갚지 못하자 이 세상과 인연을 끊었든 사건이 있었다.

경제적 어려움이 깊어지면, 이 세상과 인연을 끊고 싶은 생각도 든다.필자도, 돈 지불 못한 탓에 고소장을 받아 보았다. 중동전쟁과 함께 첫 기름파동이 터졌던 1973 년 말부터는 석유제품과 물가는 하루가 다르게 치솟았다. 1974 년, 정원수 농장과 온실 건축을 위한 융자 속에는 생산품이 판매된 후 1 년까지의 생활비가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겨우 온실 외부 뼈대만 갖추어진 상태에서 융자 돈이 다 날라 가버렸다. 내일을 예측 할 수없는 물품 가격은 신기루 였다. 파란 하늘이 새까만 하늘로 보였다.어느 날 저녁을 먹은 후에 '법원 집달리 (marshal: 하급법원 명령 집행관)‘가 집으로 들어서더니 고소장을 전해 주는것이었다.
 
미국까지 와서 난생 처음 고소장을 받아야 하느냐는 자책감으로 술잔에 담배 연기를 뿜은 때가 있었다. 물품을 구입했지만 돈을 못 받은 채권자들이 하나 둘씩 보내 온 고소장은 33 장 이었다. 빚 독촉 전화와 편지에 시달려서 파산을할려고 해도 파산 변호사 선임 할 돈도 없었다. 혼자서 파산신청을 할려고 도서관으로 찾아 갔다. 파산 법률 책에 나타난 사건내용을 보니, 나의 작은 빚은 파산이 아니라 빚 흥정으로 끝날 일이었다. 결국은, 돈 한 푼 없는 상태에서 33 곳의 고소장을하나하나 흥정했다.

농장 건축 중에는 부업으로 은행의 부실융자 분석 상담원, 채소. 과일 중간 도매상을 했다. 하루 4 시간정도 잠을 자면서 몇 가지 일을 했다. 결국 온실 건축은 완공했고 운영이 잘되었다. 미국 전역 super market과 대형chain 상점 상대로 판매했기에 규모도 컸다. 미국 일간지 신문에 “주택과 정원 (Home & Garden)" 칼럼을 매주한 page 씩 쓰고 간간히 농과대학에서 강의를 할 정도로 안정이 되었다. 신문에 개재한 column 자료를 모은 책이출판되어 U.C. Davis 농대에서 교과서로 채택되어 사용하고 있다. 나는, 영주권도 변호사 도움 없이 받았다. 이민변호사가, J-1 Visa는 영주권을 받을 수 없다. 외국으로 2 년 나갔다가 다시 입국할 때에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는것이었다. 나는 도서관에서 이민법률 책을 통해서 J-1 Visa 도 외국에 안 나가고 영주권을 신청 할 수 있다는 것을배웠다. 그래서 혼자서 영주권 신청 서류를 챙겨서 신청했고 몇 개월 후에 받았다.

우리는 당면한 현실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기 위해서 신문, 책을 읽고 학교 공부를 한다.월급 생활자나 사업하는 사람이나 모두가 개인 또는 사회적 문제로 경제적 어려움을 당 할 수 있다. 사람이 사노라면 어려움을겪게 된다. 그래서 예수, 석가, 공자도 인생은 고통스럽다고 했다. 한인 가운데는 Credit card 몇 개의 액수가$100,000 ~ $200,000 되는 사람도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에 credit card로 살고 있다. Creditcard 부채가 많아지면 자꾸 다른 card에서 또 돌려 뫼워 나가는 방법을 사용하지만 이것은 잘못이다. 빚만 계속 늘어나다가어느 날은 돌려막기를 할 수가 없다. 이런 상황이었을 때에, “파산을 하지 않고 90 % 부채 삭감”이란 말에 황홀스럽게되지만 쉽사리 사기에 말려들게 된다.FTC 에서는, 부채 삭감 흥정해 준다는 곳은 무조건 주의해야 된다는 경고다.

특히 90 % 삭감은 더욱더 주의해야 된다.부채 삭감 해 준다는 회사에서, 채권자하고 흥정을 하거나 연락하지 말라, 소송으로서 모든 부채 지불 중단 한다, 무담보 빚$1에 대해서 1 pennies 로 정리 해 준다는 곳 즉 파산신청 없이 채무삭감 90 % 해결한다, credit card 빚삭감 흥정 해 준다!“고 약속하는 사람한테는 각별한 주의해야 된다는 경고다. 그리고 신용이 나쁘더라도 융자 받을 수 있다 또는credit card 받게 해 준다는 허황된 광고도 주의해야 된다. 수수료부터 챙기고는 도망간다. 때로는 융자 신청서만 받고서돈만 챙겨 도망간다. 왜냐하면, 부채 삭감은 채권자가 안인 다음에는 어느 누구도 보장을 할 수가 없다.
 
합당한 부채인 경우에는빚을 삭감 시킬 수 있을는지 없을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어떤 비용을 어떻게 지불하라고 하는가에 대한 내용도 분석해야 된다.FTC 에서는 사기 피해자의 신고를 기다리고 있다. 부채 삭감 해 준다는 변호사, 부책 삭감 전문 회사의 허황된 선전에 휘말려피해를 보았다면 FTC 에서는 이들 상대로 피해 보상을 받아 주는 대행을 해 준다. 또 민사, 형사상의 손실 보호를 해 준다. (연락처 1-877-382-4357)

김희영 부동산 (951) 684 - 3000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107 과일 나무 고르기 07/27/2011 9414
106 은행 채권 (债权:Note) 구입 (1) 07/27/2011 3829
105 나무 심기 07/27/2011 7539
104 판사도 헤맨 Short Sale 은행 편지 07/27/2011 3706
103 Short Sale로 2 차 융자 탕감 꿈 07/27/2011 3403
102 파산을 알고서 파산 신청 07/27/2011 4032
101 세금 서류 보관 기간 07/27/2011 6600
100 부채징수법 위반은 채무자 전화위복(轉禍爲福) 07/27/2011 5242
99 부동산 관련 2011 년 시행 법률 (2) 07/27/2011 2001
98 주택구입능력의 회복 07/27/2011 2577
97 부동산 관련 2011 년 시행 법률 (1)‏ 07/27/2011 2909
96 수금 대행사 (Collection agency) (2) 07/27/2011 6354
95 2011 년 부동산 (3) 07/27/2011 2316
94 2011 년 부동산 (2) 07/27/2011 2014
93 2011 년 부동산 (1) 07/27/2011 1746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