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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us가 "하나님 뜻"이고 "축복" 인가
06/22/2020 10:22 am
 글쓴이 : kiminvestments
조회 : 5,256  


Virus 가 “하나님 뜻”이고 “축복”  ?


Corona 바이러스로 세상이 참담한 암흑 속에 잠긴 가운데 세계 전역에서 89 만 명이 넘는 사람이 이별 진혼곡 속으로 묻혀서 별이 되었다. 노동청은  6 월 18 일 기준으로 4 천만명 이상이 실업 수당 신청을 했고 실업자는 23.9 % 이다.  Black Knight은 2020 년 6 월 22 일 발표에서 5 월까지 주택 월부금을 지불 못한 사람이 4,300,000 동이며, 3 월의 2 백만 보다도 배 이상이 상승되었고, 이 수치는 전체 주택 소유주의 8 % 에 해당된다는 것이다. 이들 가운데 상당 수가 차압에 직면 할 것이다. 주택 가격도 하락되고 있다. 가주 부동산 협회 ( CAR) 의 6 월 18 일 보고에 의하면 California 주의 주택 5 월 평균 가격은 $588,070 으로서 4 월 보다 -3.0 % 감소, 1 년 전 $610,940 보다 -3.7 % 감소했다. 임대 부동산 소유주는 임대료를 못 받고, 입주자는 임대료 지불을 못하는 형편이다. 사업체는 겨우 문을 열었지만 장사가 안 되어서 파산 위기에 몰려 다리 뻗고 잠을 이루지 못한다. 부동산은 이렇게 Virus에 걸려 있다. 


하지만, 이러한 바이러스 재앙이 “하나님 뜻“이고  “축복“이라는 기사가 있었다.   

천주교 부제라는  김재동씨가 중앙일보 5 월 29 일 [함께 이겨냅시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찾아야”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는 “재앙이 가져다주는 축복”이며 “하나님의 뜻이 함께 담겨”있단다.  재앙, 불행, 범죄자로부터 피해를 당한 사람들은 하나님 뜻으로 축복을 받았다는 것인가 ? 하나님 뜻으로 범죄를 일으킨 가해자는 무죄가 되어야 될 것  안인가 ?

역으로, 김재동씨 본인이나 가족이 바이러스로 죽음을 당해서 이 세상과 이별해도 하나님 뜻이고 축복이라며 잔치 상 앞에서 춤을 출 것인가  ? 오만이다.

홍성남 신부는, 이런 신앙관이 “공포심 유발, 노예 신앙, 애매모호한 언어 남발”이라했다.


불행을 당해서 사경의 고통 속에 잠들고, 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아야 하는 유가족의 처량한 모습이 하느님 뜻이고 축복이라면, 하느님 숭배 교회는 문을  닫아야 된다. 질병, 전쟁, 기근으로 고통과 죽음에 시달리고, 세상 물정 모른 체 죽음을 맞이한 어린이, 흑인이 경찰한테 목 졸림을 당해서 사망한 것으로 데모와 폭동이 일어나고, 바이라스가 중국 우환에서 시작 되었다고 해서 한인뿐만 안이라 동양인 차별 피해, 이북 형무소에서 죄 없이 고통 받는 국민도 축복이란 말이냐 ? 세계 1 차, 2 차 대전으로 수백만 명이 희생당했고, “나치“의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수백만 명이 처형당했고, 공산당의 만행으로 공산 치하에서 피해당한 사람들, 일본에 36 년간 치욕을 당한 불행, 6.25 사변으로도 많은 희생자가 발생하고, 교회 봉사자라는 사람이 행패를 부려서 목사 쫓아내고 신부 쫓아내어서 교회 신자들이 병을 앓고서 교회를  떠나는 것도 하나님 축복이더냐 ?


역설 하자면, 선량 한 사람한테 피해를 준 범죄자는 하느님 사주를 받아서 범법 행위를 했기에 무죄가 되므로 경찰이나 사법기관, 형무소도 사라져야 된다. 모든 세상 불행이 하나님 축복이고 하나님 뜻이라는 것은 불난 집에 기름 붓는 식이다. 표현의 자유라지만 불의의 바이러스 질병으로 미국에서만 18 만 명 이상이 사망했는데도 전직 의사라는 사람이 희생된 사람과 유족한테 하나님 뜻이고 축복 이라니,,,  


이 세상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진 전문 직종은 “부동산 관리인“이다. 하나님이 ”에덴“ 동산 관리 책임자로 ”아담“을 채용하면서 “선악과”는 내 것이니 따 먹지 말고, 너희가 먹을 다른 과일을 만들어 두었으니까 그 과일만 챙겨 먹 어라고 했다. 그런데 주인 것까지 도둑질 했기에 처음으로 “죄와 벌” 이란 제도가 만들어 졌다. (창세기 2:8~3:23) 하나님이 죄를 만들고 재앙을 만든 것이 안이다. 사람이 죄를 지었기에 벌을 받은 것이다. 예로서, 건물주가 임대 관리인을 채용하면서, 건물 관리 잘하고, 임대료 잘 받아 챙겨 주는 대가로 수고비를 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관리인이 주인 몫의 임대료를 도둑질 하니까, 결국 주인으로부터 건물 관리직에서 쫓겨나고, 임대료 횡령에 대한 벌을 받게 된 것과 같다.

그 때나 지금이나 건물 관리인이 건물주 돈 횡령하는 사건은 현재도 지속되고 있다. 한인 부동산 업자들이 건물 관리를 한다면서 건물주 돈 횡령사건으로 면허 징계 당하는 사건이 가장 많다.


현재의 Virus 재앙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시험도 안이다. 성경에서, ”시험을 받을 때에, 하나님이 나를 시험하고 있어”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않으시며, 사람을 시험하지도 않으십니다." 그리고, “지각 있는 사람들이여 제 말을 들으십시오. 하느님께서는 결단코 악을 행하지 않으시고 전능하신 분께서는 불의를 저지르지 않으십니다. 그분께서는 사람에게 그 행실대로 되갚으시고 인간을 그 길에 따라 대하십니다. (야고보서 1:13-15) 

천주교 성경 ; 유혹을 받을 때에 “나는 하느님께 유혹을 받고 있다.” 하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악의 유혹을 받으실 분도 아니시고, 또 아무도 유혹하지 않으십니다. 

사람은 저마다 자기 욕망에 사로잡혀 꼬임에 넘어가는 바람에 유혹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욕망은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다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 (야고보서 1:13-15)


바이러스는 하나님 뜻이 안이다. 세상에서 일어난 모든 재앙이 하나님 뜻이라면, 이 세상은 천국이다. 하늘에는 선한 일들이 일어나지만 땅에는 악한 일들이 많기 때문에, 예수는,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고 했다. (마태 6:5-13) 그리고, “나를 보내신 분의 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그를 부활시키는 것이다.” (요한 6:39) “아버지의 을 따라 이 악한 세상에서 우리를 건지시고, 우리 죄를 씻기 위해 자기 몸을 바치셨습니다.”(갈라디아서 1:4)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카 전서 5:16-18) 는 것이다.  전지전능하다는 하나님은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주관하고 심판 한 다는 것이 하나님 뜻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절대 악을 행하지 않으십니다. 전능자는 절대 잘못 행하지 않습니다. 그분께서는 사람에게 그 행실대로 되갚으시고 인간을 그 길에 따라 대하십니다. 참으로 하느님께서는 악을 행하지 않으시고 전능하신 분께서는 올바른 것을 왜곡하지 않으십니다. (욥기 34:10 - 34:12) 


“축복”은, “남을 동정 하는 사람은“축복”을 받으리니, 가난 한 자와 자기 음식을 나누기 때문 이다“. (잠언 22:9)


성경에 보면, 기독교인이라고 해서 하나님 치유를 받을 수 있는 특권이나 특혜를 부여하지 않았다.

예를 들어, 바울 (Paul)은 전도를 위해서 제자들과 함께 여행길을 떠났는데 아시안 사람 동행자 가운데 트로피모스 가 있었다. 바울은,  “나는 병들은 트로피모스 (Trophimus)를 두고 마일라투스 (Miletus)에서 떠나왔다”고 말했다. (디모데서 후서 4:20). 예수가 뽑은 제자 "바울"이지만 전도를 위해서 같이 떠난 바울의 제자인 "트로피모스"의 아픈 병을 고쳐 주지 못하고 환자를 두고 떠났다.

또한 바울 (Paul)은 자기 몸에 박힌 가시를 제거하기 위해 기도를 세 번했다. 기도로서 자기 몸에 박힌 가시가 뽑혀져 나온 것이 안이다. 기도의 결과는, 자신 몸에 박힌 가시로부터 아픔을 제거하는 것 보다는 기도의 응답으로서 더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말한다. (고린도 후서 12 : 7-10).

그리고 야고보 (James)는 교회 장로들한테 병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촉구한다. 그는 "주님의 이름으로 머리에 기름칠"을 하라고 지시한다. (야고보서 5:14 )


즉, 병든 사람은 기도하고, 정상을 참작해서 일반적으로 치료하는 방법도 수용해야 된다는 것이 야고보 (James)의 의미라고 본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기독교인이 되었다고 해서 하느님의 치유를 받을 특권이나 특혜가 부여되어 있다고 가르치지 않았다. 

당시에 Olive 기름을 주로 사용했고,  몰약 (Myrrh) 관목에서 수액을 축출해서 말린 것은 아주 귀하고 비싼 몰약 (Myrrh)을 향유로 만들어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했고, 종교의식과 환자 치료에 사용한 것을 볼수 있다. 향유를 목욕 후 (롯 3:3)에도 바르고, 손님 방문 시 존경 표시 (시편 23:5; 누가 7:46 ) , 장례 치를 시신 염할 때 (마가 14:8; 16:1), 방패 가죽이 오래 가도록 하기 위해서 (이사야 21:5) 평범한 일상생활에 사용했다. 그러나 애도 기간에는 사용하지 않았다. (사무엘 하 14 : 2; 다니엘 10 : 3; 마태 6:17).


종교 의식에서 향유는 성령을 뜻함으로 성스러운 기름 부음의 목적은 물건이나 사람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다. 예배 의식 물건, 야곱은 벼개로 사용한 돌에 기름 (창 28:18) 성막과 가구 (출애급기 30 : 22-29),  그리고 특별한 임무 수행자인 성직자 (출애급 28:41; 29:7; 레위기 8:12, 30), 선지자 (열왕기 상 19:16; 역대상 (16:22), 앞으로 찾아올 구원자 (시편 2:2; 다니엘 9;25-26), 왕(사무엘 상 9:10, 10:1, 16:1, 12~13, 사무엘 하 2:7, 사무엘 상 1:34, 19:16) 에 향유를 발랐다.  예수도 침례 받을 때에 향유를 발랐다. (고후 1:21; 요한 1 서 2:20; 누가 4:18-21); 사도행전 9:22; 17:2-3; 18:5, 18:28). 예수의 제자 (고후 1:21; 요한 1 서 2:20).


기름을 바르지 않아도 되는 치료 목적에도 기름을 부음은 병자와 부상자를 위한 하나의 관습이었다. (이사야 1 : 6; 누가 복음 10:34).

예수의 제자들이 기름 부음 기름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가 6:13; 야고보서 5:14) 심지어는 기름과 포도주를 상처에 붓고 싸매는 장면이 있다. (누가 10;34)

(예수)는 많은 마귀를 쫓아내고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부어 병을 고쳐 주었다. (마가 6:13)

환자한테 기름을 바르는 것으로 치료 효과는 없었지만 몰약은 마취, 염증 치료, 방부제로 사용했고 일반 가정 상비약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있었다. 


교황은 2020 년 3 월 27 일, 바이러스 재앙 특별 기도에서, “저희를 돌풍의 회오리 속에 버려주지 말아 달라”면서 “우리는 혼자서 한 치도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을, 오로지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혼자서는 파선하고 만 다” 며 “우리가 모두 하나가 되게 해 달라” 그리고 “ 하나님이 보시기에 인간 생명은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다. 어떤 상황 속에서 사람의 건강과 생명 이 위협받는다면, 적과 맞선 우리는 혼자라고 느끼지 않도록 합시다.” 라고  간구했다. 


특히 정의가 살아진 세상 살이도 고통스러운데다가 바이러스라는 재앙에 천운을 지키지 못하고 떠나 간 사람, 불의의 피해로 고통당하는 사람한테 하나님 뜻이고 하나님 축복으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선한 사람한테 악한  짖을 한 사람이 축복 받을  수 없기에 형사제도로서 처벌 한다. 사람을 죽이는 바이러스는 축복이 될 수도 없고 하나님 뜻이  안이다. 어려움을 당하면 해결책을 찾게 된다. 과학자가 바이러스 원인 과 해결책을 찾게 됨으로 치료 가 될 것이다.

 

진실을 둔갑  시키는 신앙관으로 다른  사람을 위협하면 안 된다. 일반인은 교회 성직자, 장로, 부제라는 사람은 교회와 세상을 위해서 유익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 성직자, 장로, 부제는 봉사직이다. 봉사자가 하나님 섬김보다는 자기를 위한 교회로 만들고자 하면 나락으로 떨어지고 교회는 뒤집어 진다.

부제가 선동해서 유능하고 젊은 신부를 성희롱, 성당 기금 유용이라는 터무니없는 누명을 뒤집어 씌워 진실인양 둔갑시켜서 쫓아내었다. 그 후,  이것이 “축복이고 하나님 뜻”이라는 주장에 성당은 소동에 휘말렸다. 많은 교인이 정신병, 우울증, 불면증에 시달려 성당을 떠난 사람이 80 % 나 되는 수백 명이 떠났다. 더구나 이 충격으로 지병이 더욱 악화되어서 천륜의 명을 유지하지 못하고 일찍 이 세상을 하직 한 사람들도 있다. 이 결과로 성당은 뒤집어 졌다. 훗날에서야 주교가 사과했고 교황청은 새 주교를 임명했다. 이제는 코로나 바이러스 재앙을 당해서 고통당하는 사람한테 “하나님 뜻”이고 “축복”이 라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라 본다. 


김희영   김희영 부동산 (951) 462 - 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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