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알면 알수록 득이 되는 자동차 리스!!
10/28/2019 05:54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693  
   https://wemembers.tistory.com/ [200]



자동차 딜러들은 새로 나오는 신형차를 적은 페이먼트로 자주 바꾸어 탈수 있다고 선전을 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단 거긴에 몇가지 전제 조건이 붙는데 보통 1년에 10000-12000 마일 이내로 운전을 해야 하고 정해진 기간 이전에 리스를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하는 것을 동의를 한다면 새차를 자주 바꿀수가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비지니스가 차량 운전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 비지니스 지출로 세금에서 공제를 받을수가 있어 여러 곳을 자주 운전을 해야하는 직종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는 나름 적절한 자동차 리스가 좋은 세금 혜택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세금 혜택이 비지니스를 하는 오너라 해서 다 해당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운전을 하다보면 과하게 운전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예를 들어 일년에 12000마일을 운전을 해야하는 차량 리스를 했는데 계약 기간 3년에 차량 반납을 하려 했더니 36000마일 보다 훨씬 많은 45000마일을 운전을 했다면 9000마일에 대한 마일당 25-28센트의 추가 할증을 내야 합니다. 물론 처음 리스시 마일리지를 추가로 해서 계약을 할수가 있겠으나 그럴 경우 월 페이먼트가 추가로 지불이 되야한다는 사실도 명심을 해야 합니다.

자동차 딜러나 또한 자동차 리스를 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 공통적으로 " 적은 월 페이먼트로 새차를 자주 갈아서 탈수가 있다!!" 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경험이 없는 분들은 그런 말에 귀가 솔깃해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사실에 부합치 않는 결정을 종종 내리게 됩니다./ 그래서 후에 경제적으로 곤궁해지는 경우 리스 페이먼트를 하지 못해 크레딧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근래 점증하는 자동차 리스 프로그램에 귀가 솔깃, 소위 생각치 않고 일을 저지르다 후에 재정적인 곤란에 직면을 해 이도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가급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동차 리스 파기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새차를 자주 바꿔서 운전하는 그들! 무슨 노하우가 있었을까??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s://wemembers.tistory.com/1192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3162
764 미국판 음서 제도 vs 한국판 음서 제도!! 08/27/2020 3241
763 미국의 코로나 확진 판정 vs 한국 확진 판정!!!! 08/19/2020 2174
762 아메리칸 드림! vs 강남 드림!! 07/31/2020 1655
761 XX버, ooo톡이 중국 공산당에게 잠식당했다고요 07/27/2020 1166
760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3162
759 중궉의 치어 남획과 참치(!)라는 나라의 몸부림!! 06/05/2020 2371
758 우한 폐렴 창궐이 우리에게 준 긍정적인() 모습은 05/29/2020 1415
757 렌트비의 고공 행진과 홈리스 양산중인 미국 사회!! 02/26/2020 3525
756 너도 하니 나도 한다! 라는 코리안 바베큐 현실!! 02/05/2020 3450
755 홀푸드(Whole foods), 그들만의 이야기!! 01/30/2020 1972
754 쫓고 쫓기는 현상이 일반화된 미국의 대도시 모습들!! 01/24/2020 1741
753 기내에 당신 혼자 탑승했다면, 이륙할까요 아님 01/15/2020 2333
752 노숙자 신세인 대학 교수! 미국의 홈리스 실상은 01/10/2020 2134
751 New car 리스! 그리고 리스 리턴된 차량!! 01/02/2020 2362
750 은퇴 후, 재취업 그러나 고용주가 난색을 표하는 이유!! 12/28/2019 212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