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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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이라 해서 다 같은 해물은 절대 아닙니다!!
08/25/2018 03:36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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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 아이들과 난생 처음으로 동부 여행을 했었습니다 
말이 동부 여행이지 단체로 간 여행사 관광이었기에 이리 우~~~  몰려갔다, 저리 우~~~~~~  몰려가는 개인 시간이 전혀 없는 단점이지만 생소한 지역에 여행을 가면 무엇이 있는지 몰라 우왕좌왕 하는 일은 없었기에 그런 내용은 장점인 단체 관광이었습니다. 그러던 마지막날 출발 당시에 모였었던 여행사 앞에서 내리면서 저희 가족은 따로 개인적인 여행을 약 3일 정도 더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리고 간 곳이 바로 그 유명하다고 서부까지 정평이 나있는 메릴랜드 크랩을 먹어보기 위해 체사픽 베이에 자리 잡은, 소위 우리말로 이야기 하는 해물집에 도착을 했었습니다. 그 해물집 가게 사장은 어부겸 식당을 운영하는데 완전 덥스룩한 허연 수염에 파이프 담배를 물고 아침에 나가서 게나 굴을 채취를 해, 오후에는 장사하는데 아이들과 들어가니 테이블로 안내를 하고  일행별로 턱받이와 나무 망치를 하나씩 주는겁니다. 그리고 넓은 테이블에 앉자마자 보통 우리가 제사를 할때 상에 까는 것처럼 두꺼은 하얀 종이를 깔더니 양동이에 한가득 담아온 메릴랜드 크랩을 확 쏟아놓고 가는 겁니다.  그때 먹은 게처럼 미국에 온 이후로 맛잇는 게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런 메릴랜드 크랩의 인기에 힘입어 많은 식품 회사들이 소위 말하는 크랩 케익이라는 것을  생산을 해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었던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 진짜가 아닌 짝퉁이라는 이야기가 미국, 아니 전 세계적으로 이름난 잡지에서 제기를 한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시중에 나와있는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다! 라고 광고를 하는 메릴랜드 크랩의 숨겨져 있는 내용을 자세하게 살펴볼까 합니다. 

가짜 게살로 crab cake을 만든 어느 미국 식품 회사 이야기!!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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