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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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은 떨어지는데 항공 요금은 왜 요지부동 일까
11/20/2014 05:59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4,892  
   http://www2.lifeinus.com/ [169]



미국 항공사 뿐만 아닙니다!!
그래도 외국 항공기 보단 애국을 하는 차원에서 기왕 한국을 갈거면 자국 항공사를 이용을 하자!! 하는 아시아나 

항공이나 대한 항공도 마찬가지 입니다.  기름값은 연일 추락을 하는데  비행기 요금은  마냥 치솟습니다!! 
더우기 연말 연시라  특히 추수 감사절이 다가 오면서 항공기 요금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습니다!!
 
유가가 상승을 하면 매번 비행기 요금을 인상을 할때는 국제 유가가 너무 많이 상승을 해  경영 적자와 항공 안전에 
해가 되므로 부득이한 사정으로 눈물을 머금고  항공 요금을 인상을 할수 밖에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마치 승객의 입장으로 생각을 하는척 합니다.  그런 논리라 하면 기름값이 올라서  항공 요금을 올린다면  마땅  
기름값이 우후죽순으로 떨어지는 이런 시기에는  항공 요금이 빠르게 인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오른 
항공 요금은 요지부도 입니다. 특히 항공 회사의 간부진들은  모르쇠로 일관을 합니다.
물론 이런 항변은 계란으로 바우를 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모르는 바는 절대 아닙니다!! 
허나 그들이 이야기 하는 경제 논리라 하면  연말 연시 특히 추수 감사절을 맞이해서   기름값이 예상치 못하게 인하가 
되어 그에 말맞추어 항공 요금도 인하를 한다는 보도가 신문 방송을 통해 연일 보도가 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매우 궁금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름값 상승때 올랐었던 항공 요금, 이젠 기름값이 떨어졌으니  항공 요금도 인하가 되어야 마땅하지 
않은가? 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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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 항공 업계는 낮은 유가에 힘을 입어 매주 수 백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엔 자국 항공기요,  자국 항공기를 이용을 하면 애국을 하는 길이라 하여 미국에 사는 한인들을 봉으로 아는 
대한 항공과 아시아나 항공도 포함이 됩니다.
그러면 그들이 취하는 이익을  승객들과 같이 공유를 하는 것이 정상적이질 않을까요? ( 항공 요금의 인하)
그런데 그렇게 꼭 해야하는 강제 규정이 없다는 겁니다.
 
지난 9월까지 집게된 2014년 항공 업계의 이익를 보면 항공유 구입에서 약 16억 달러를 절약을 했다고 합니다.
이 숫자는 그들의 전체 이기에서 약 5.7프로를 상승을 시키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를 하고 있다 합니다.
지난 6년 동안 미국 항공 업계는 줄어드는 수요가 적절하게 대처를 하는 운영의 묘를 보여왔었고  그 결과 많은 
경영 적자 부분을  상쇄를 할수가 있었습니다. 현재 미국 항공 업계는 내수가 85프로를 차지를 하고 있는데  
더나아가 그 많던 항공사가 경영 적자의 이유로 합병을 해 현재는 4개의 거대한 항공 업계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경쟁력 약화와 독점율의 상승으로 승객의 위한 서비스는 자연 저하가 되기 마련입니다.
 
자!!  그럼 항공유 인하로 생긴 내용과  우리가 지불을 하는 항공 요금의 상관 관계는 어떤지 한번 볼까요??
 
1. 지난 9월을 기점으로 과거 12개월의 항공 요금의 평균치를 보면  한번 탑승시 372불을 지불을 합니다. 
    그런데 이 금액은 세금 56불과  탑승객이 지불하는 또 다른 비용은 제외가 되어 있습니다.
 
2. 지난 9월을 기점으로 과거 12개월 동안 항공 업계는 16.2 빌리언 갤런을 소비를 했는데 갤런당 2.97불을 지불을     한것으로 니왔습니다.  지난 해 3.07불에서 많이 인하가 된 금액 입니다. 10 센트가 인하를 할때마다  16억 
    달러를 절약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유가가 계속 떨어진다면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2.76-2.81불 까지 인하가 
    될거로 예상을 하고 있다 합니다. 
 
3. 미국 항공 업계는 매주 약 311 밀리언 갤런의 항공유를 소비를 하는데  이러다 보니 매주 약 31밀리언 갤런을 
   절약을 한다 합니다.
 
4. 작년에 753 밀리언 탑승객이 이용을 했는데  편도 2불 15전 그리고 왕복 4불 30전의 이익을 추가 했던 겁니다.
 
5. 항공기를 한번 운행시 항공유가 차지하는 비율은 34프로,  그리고 봉금, 베네핏, 항공기 페이먼트, 수리비, 
    그리고  공항 사용료는 별도요, 음료수와 식사는 포함이 되질 않았습니다.
 
6. 항공 업계는 취한 이익을 재투자를 하는데 지난 9개월 동안  약 10.2 빌리언 달러를 투자함.  아메리카 에어라인     같은 경우는  동종의 항공사 보다 매월 10억 달러를 더 투자를 한다고 합니다.
 
7. 항공 업계는 항공기 구입에 있어 최고의 구매자라 합니다. 지난 5년 동안  액 만대의 항공기를 구입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8. 취한 이익금은 투자자들에게 돌아 가고
 
9. 유가가 계속 치솟을때 항공 업계는 비행기 운항 횟수를 줄였고  승객이 지불하는 요금을 인상을 시켰습니다.
    월스트리트 전문가는  이런 낮은 유가에 힘을 입어 항공 업계는 새로운 루트를 증설을 하지만  낮은 유가로 인한     이익분은 승객에게 돌아가지지 않고 더나아가  무분별한 증설은  위험하기까지 하다고 경고를 합니다.
 
 
이상은 작금의 유가 하락에  그 이익을 승객에게 돌리지 않은 항공 업계를 비난을 하는 글로 그냥 무분별하게 
비난을 하는게 아니라  통계를 근거로 비난을 하는 내용입니다.  내수 보다 외국 운항을 주무대로 해 약 운항의 
85프로가  외국으로 취항을 하는 대한 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사 관계자는  이 내용을 더욱 더 곱씹어 보아야 
할겁니다.  더우기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에게 자국기 운운, 그리고 애국심 운운하면서  서비스와 탑승 요금의 
무분별한 인상을 일삼는 아시아나와 대한 항공은  다시 한번 승객들의 서비스를 재점검을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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