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wehealthyfamily@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생선회!! 그리고 참치의 멸종!!
11/19/2014 06:00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4,660  
   http://www2.lifeinus.com/ [239]



참치!!

사시미나 스시에 항상 들어가는 생선중의 하나입니다.  다른 조그마한 생선은  자연산이 아니더라도 양식을 해서 

식탁에 올릴수 있으나 참치는 자연산이 아니면  공급이 안되는 생선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다 보니 공급이 수요을 따라가질 못해  남획과 어족의 멸종이라는 극한 상황까지  치닫게 되는데요, 

여기에 싹쓸이의 명수인  중국 어선들까지 가세를 하여  참치의 멸종이 가속화 되고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참치가  돌고래와 항상 같이 다니려는 습관이 있어  참치를 포획을 하다  돌고래를 낚는 경우가 있어 

이 또한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적이 있었습니다.

원래 돌고래는 상어의 천적 입니다!!  이것을 안 참치군들은  항상 돌고래와 같이 다니려 하고 참치가 대규모로 

움직이면  상어떼들도 먹이를 구하려 대규모로 움직인다 합니다.

 

이렇게  참치를 포획을 하다보니  참치의 양이 부족해 돌고래를 식용으로 사용을 하는 경우도 있고 매년 일본의 

어느 어촌에서는  돌고래를  퇴로가 없는 곳으로 몰아와  그 자리에서 살상을 해  바닷물이 핏빛으로 벌이는 일이 

매년 있어와 환경 단체의  반대에 부딪힌다고  하나 일본 정부는  이런 환경 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마냥 

포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참치가 이젠 멸종 상태에 접어든다고 하니  얼마나 상황이 심각하면  언론에 보도를 하면서 그 실체를 고발하는지  이해가 갈만합니다.  더나아가 중국의 경제가 발전을 하면서 먹거리에 신경을 쓰다보니 자연 

생선회에도 시선을 돌려 생선을 대량 수입을 하나 그것도 모자라  원양 어업에 나서며 남획을 일삼아  어족 멸종에 일익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반도의 서해 바다는 중궉 아그들이 해양 경계선을 침범 한국 어부들이 

치어라고 놔주는 그런 자그마한 생선 까지 남획을 해 국제 문제화 된지 이미 오래되었는데 이젠 태평양까지 진출을 해 참치 멸종에 일익을 담당을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과연 참치의 소비량이 얼마나 많길래 참치 멸종까지  걱정을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파악을 해볼까 합니다.

아!!  어제 뉴스에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누출이 된 방사선 즉  다량의 세슘이  캘리포니아에서 발견이 되었다는 

내용의 심각한 뉴스가 보도가 되었는데요,  잘 먹은 귀신 때깔도 좋다!!  혹은 그런거 일일이 생각하면 먹을게 

하나도 없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에겐 마이동풍이 될지 모르지만  생선회!!  과연 이젠 건강 식품으로 

계속 인정이 될런지  사뭇 궁금합니다.


@@@@@@@@@@@@@@@@@@@@@@@@@@@@@@@@@@@@@@@@@@@@@@@@


The Pacific Bluefin Tuna라 불라우는 참치!!  참치라고 하면  생선회 혹은 스시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선이기도 합니다. 필자는 생선회를 그리 즐겨하지는 않지만  참치는 몇점 집어 먹곤 하는데 누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걸 들었습니다. 참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정 생선회를 먹을줄 모른다고....  

허나 그런 참치가 멸종 위기에 다다르고 있다고 합니다. 근래 환경 단체의 하나인 IUCN은 호주에서 블루핀 참치 

멸종에 대한 데모를  벌이면서 참치 멸종에 대한  경고를 보내고 있다 합니다.

 

현재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스시와 생선회로 블루핀 참치는 멸종 위기군에 다다르고 있어 심하면  바다 

생태계에도 영향이 있어 어떤 식으로라도 참치의 남획을 저지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으나  일본 중국을 위시한 

아시아 국가들은 들은척도 하지 않는다 하여 강력한 법개정을 통해서  참치 멸종을 막으려  노력을 하고 있다 

합니다. 위의 아시안 국가들은  번식이 가능할 정도로 성장을 한  참치를 잡으면 되나  그런 기능이 채 미치지 

못한 치어까지 남획을 해 참치의 멸종을 가속화 하고 있다고 하면서  지난 22년 동안 개체수가 현저하게 감소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우기 생선중에 복을 품고 있는 복어는  일본과 중국에서 인기리에 판매가 되는 생선중의 하나인데,  

이또한 멸종 위기에 빠져 지난 40년 동안 개체수가 99프로까지 감소가 되어 거의 멸종 상태에 접어들었다고  

경고를 합니다. 또한 아메리칸 장어는 일본 장어와 함께 그 또한 멸종의 위기로 치닫고 있으며  위의 생선은  

기후의 변화, 공해 등등의 이유가 있지만 미식가들의  선호도 멸종의  위기에 한몫을 담당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류의 마지막 식량 창고는 해양 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만약 인류가 해양의 어족을 지키지 못한다면  결국 

인류는  식량 부족으로 파멸을 면치 못할거라는 어느 사회 학자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획과 포획은 끊이지 않고 

계속이 되고 있습니다.

sldk1-a2.jpg

많은 수의 미국인들은 자신이 full time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용돈과  개스비 정도는 
온라인을 통해서 번다고 합니다!!  미국인들이 컴퓨터와 있는 시간은 평균 2-3 시간 정도라 합니다.
이 시간을 이용해 용돈과 개스비를 벌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 2-3 시간동안  컴퓨터와  같이 하며 자신이 만든 포스팅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서  자연스럽게
소득이 창출이 되는 겁니다.  소득의  근원은 이베이, 아마존, 그루폰, 리빙 소우셜와 같은  온라인 마켓의
기회를 제공하는  겁니다.  그러한 기회를  본 블로그와 함께 이용을 하고  본인의 취미 생활을 즐기면서  
인컴을 창출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미주엔 그런 기회나 공간을 제공하는 블로그가 없습니다!!
있어도 여러분의 고귀한 포스팅을 원할 뿐이지  여러분에게 기회나  공간을 제공치 않습니다.
그러나 저희 블로그에서는  그러한 공간과 기회를 제공을 합니다!!

무엇을 더 망설이십니까?
상단에 있는  링크를 클릭을 하시고  블로그를 오픈을 하십시요!! 문의 사항은 블로그를 오픈을 하고
운영자에게 질문을 하시면 자세하게 안내를 해드립니다!!

자신의 도메인이 있다구요??
그런데 서버 비용이 만만치 않아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만들지 못한다구요??
자신의 도메인이 있다면  그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설치를 할수가 있습니다.
다른 홈페이지에 자신의 블로그를 오픈을 하지만 문앞에 내거는 문패(도메인)은 자신의 도메인을 사용을 
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스폰서 블로거가 되면 매달 정기적으로 스폰서 업체로 부터 
정기적인 보수를 받는 그런 기회를  미주에서는 처음으로  보장하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64 경기 회복을 부정적으로 보는 미국인들!! 11/25/2014 2258
63 저희들은 폐업을 했습니다!! 11/24/2014 4065
62 버려진 미국의 어느 도시!! 왜 버려졌을까 11/23/2014 3344
61 앗!! 조심!! 경찰이 숨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11/22/2014 3335
60 이런 제품의 유모차!! 대대적인 리콜 실시!! 11/21/2014 2415
59 기름값은 떨어지는데 항공 요금은 왜 요지부동 일까 11/20/2014 4893
58 생선회!! 그리고 참치의 멸종!! 11/19/2014 4661
57 제대로 된 중고차 구입하기 101!! 11/18/2014 4985
56 오바마 케어!! 그 이후! 그리고 웃고 우는 미국인들!! 11/17/2014 4702
55 처방약의 사각지대에 있는 미국 어린 아이들!! 11/16/2014 3019
54 문답식으로 정리한 2015년 오바마 케어 가입!! 11/15/2014 3895
53 낮은 실업율에도 미국인들은 왜 웃지 않을까 11/14/2014 2680
52 이혼한 어느 아이 엄마의 이야기!! 11/13/2014 4728
51 미국 의료 체계는 방문을 하는곳에 따라 병원비가 달라집니다!! 11/12/2014 3016
50 Social Security!! 잘못 결정하기 쉬운 내용 10 가지!! 11/11/2014 2112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