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호텔에 투숙한 여행객! 침대 시트를 들추어 보았더니!!
07/01/2018 03:34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201  
   http://wemembers.tistory.com/ [123]



미국에 살면서 바쁜 일상에 치이고 자녀들 학교 뒷바라지를 하다, 아이들이 대학을 가고  두 부부만 남았을 경우 사람이 드는건 몰라도 나가는건 안다고  집이 휑한것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그런거 조차도 느끼지 못하는 바쁜 분들이 있긴 하지만 아마 예측컨대 많은 분들이 그리 느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은 자녀가 대학을 가면 그동안 자녀들의 뒷바라지에 때문에 정신이 없었던 그런 생활이 아닌, 남는 시간에 그동안 벼르고 별렀던  여행을 해보자고 굳게 약속을 한 내용을 실행에 옮기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아주 순탄하게 잘 나갑니다.


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혹은 유람선을 타고 가던지 간에  마음은 들뜨게 됩니다. 호텔 객실에 들어가  짐을 정리를 하고  피곤한 몸도 쉴겸, 분위기를 잡으려 침대 시트를 연 순간  두 부부는 서로를 멍하게  쳐다만 보고 있는 겁니다!!  왜? 그러냐구요? 청소를 하느라 객실 입실이 늦는다는 호텔 후론트 데스크의  이야기를 듣고 로비에서 장시간 기다리면서  불평을 하지 않았던  부부였는데  침대 시트를 보니  화가 치민 겁니다. 얼룩달룩한 자국이 그냥 있고 새 시트가 아닌 사용한 시트처럼 구겨진 시트가 그냥 있었던 겁니다.


여행을 다녀온 많은 친구들이 이와 유사한 경험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나에게도 이런 경험을 닥칠지는 예상치 못했던 겁니다. 물론 신문 방송을 통해서 그런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그나마 이름이 있는 호텔도  이럴 줄은 몰랐던 겁니다. 이런  불만이 소비자 고발에 주를 이루는 경우가 미 주류 방송에서는 얼마나  많은 호텔이 청결을 도외시 하는지 몰래 카메라를 지참을 하고  취재에 나섰는데 아!!  그 실태가 우리가 생각을 한거 보다 더 심각했습니다. 얼마나 심각했는지, 취재를 하는 기자도 혀를 내둘렀다는데, 그러한 내용을  현실감 있게 묘사한 이야기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여행 갈때 미국인들이 각자 벼개를 가지고 다니는 이유는??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050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603 긴장이 풀린 표정으로 눈물을 흘린 어느 여인의 이야기! 07/09/2018 1173
602 치과에 메뉴판()이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는 07/08/2018 1308
601 렌트비 4400억 달러를 지불한 미국인들!! 07/07/2018 1484
600 미국 부페!!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사실!! 07/06/2018 2793
599 세계는 무슬림 난민으로 몸살인데 한국은 장미빛 생각 07/05/2018 1430
598 강한 달러! 일반 미국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07/04/2018 1297
597 도미회를 시켰는데, 틸라피아가 나왔어요!! 07/03/2018 2016
596 레스토랑 매니저가 하는 은밀한 이야기!! 07/02/2018 1489
595 호텔에 투숙한 여행객! 침대 시트를 들추어 보았더니!! 07/01/2018 2202
594 세금 추적을 위해서 요단강까지 건너는 미국 IRS!! 06/30/2018 1428
593 이혼 사유! 미국과 한국인들이 이야기 하는 사유는 06/29/2018 1486
592 정의롭지 못한 어느 약사 이야기!! 06/28/2018 1280
591 홀푸드! 소비자에게 숨기고 싶은 그들만의 이야기!! 06/27/2018 1518
590 미국인들의 고혈을 빠는 고리대금 업체들!! 06/26/2018 1578
589 Tip!(봉사료), 팁에 대한 미국인과 한국인의 생각 차이!! 06/25/2018 1475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