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세금 추적을 위해서 요단강까지 건너는 미국 IRS!!
06/30/2018 03:18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813  
   http://wemembers.tistory.com/ [190]



미국의 세금 제도를 언급을 하려면  한국의 국세청과 같은 역활을 하는 IRS를 빼놓고서는 이야기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미국의 IRS는  서슬이 퍼래 일단 메일 박스에 IRS라고 적힌 편지만 받으면 바짝 긴장을 하는게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 특히 자영업을 하다 재정이 열악해져  내야 될 세금을 내지 못하게 되어 IRS의 위협적인(?) 편지를 받아 보신 분들은 I 자만 봐도 들었던 정이 떨어질 정도로 무척 신경 쓰이는 대상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는 분중에 회계 업무를 담당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언제 모임때 술이 한잔 들어 가면서 사는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당시 그 좌석엔 자영업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모여 앉아 있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자영업을 하다보니 자연 세금 문제로 이야기가 옮겨가  IRS 세금 조사 이야기가  나와 장시간 한쪽은 열라 침을 튀기며  이야기 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토끼마냥 귀를 세우고 열심히 경청을 하는데 이때 나온 이야기가  " 세금 조사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냐 하면 일단 세금 조사가 나온다 편지를 받으면  그때부터 끝날때 까지  부부 잠자리도 못할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사업을 하면서 조심해야 할 부분을  설명을 하는 것을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세금 문제에 있어  적당히 세무 공무원에게 검은 돈을 쥐어주어 빠져 나갈수 있는 한국의 세금 제도와는 달리 미국의 세금 제도는 한 나라의 권력을 좌지우지 하는 대통령도 껄그러운 대상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무리 성실하게 세금 보고를 한다해도 주머니를 털면 먼지 안나는 사람 없고, 실수로 보고를 누락을 하는 분들도 있을거고 고의로 범법 행위를 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허나  세금 징수는  그 세금을 내지 않는  당사자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예를 들어 엄마 아빠가 내지 못한 세금을  자식이 물려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일시에 뒤집는 내용이 IRS 관리에 의해  이야기가 나온 겁니다. 자! 망자한테 거둬야 할 세금을  당사자가 죽은 다음 친족이 물려 받았다는 이야기!!   그 이야기의 진실을  자세하게 언급해 보겠습니다.


망자의 자녀한테 까지도 세금 추징을 하는 미국 IRS!!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049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3154
614 악천후! 그리고 항공기 이 착륙! 그럼 나의 권리는 07/20/2018 1529
613 의료 관광!! 미국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07/19/2018 1783
612 미국 도소매 업체들의 얄팍한 상술!! 07/18/2018 2227
611 여러분이 받을 사회 보장 연금을 계산해 봅시다!!! 07/17/2018 2218
610 병원을 전전하다 사망한 어느 노숙 환자!! 07/16/2018 1903
609 동물 학대로 거래선을 끊은 식당 프렌차이즈 이야기!! 07/15/2018 1704
608 부풀리고 숨겨진 병원비 청구서!! 07/14/2018 1676
607 역시 돈이 있어야 하는 미국 대학의 조기 입학!! 07/13/2018 2007
606 미국인들의 교묘한 세금 포탈 유형들!! 07/12/2018 2046
605 의료비 폭탄! 미국인들은 어떻게 해체()할까 07/11/2018 2144
604 팁(Tip)이 없는 어느 미국 식당 이야기!! 07/10/2018 2047
603 긴장이 풀린 표정으로 눈물을 흘린 어느 여인의 이야기! 07/09/2018 1688
602 치과에 메뉴판()이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는 07/08/2018 1852
601 렌트비 4400억 달러를 지불한 미국인들!! 07/07/2018 2032
600 미국 부페!!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사실!! 07/06/2018 3326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