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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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를 위해 캘리포니아에서 오래곤으로 이주한 어느 여성 이야기!!
06/10/2018 04:00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529  
   http://wemembers.tistory.com/ [118]



재작년에 한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부부 관계를 돈독하게 해주기 위해  어느 결혼 카운셀링 단체에서 100쌍의 부부를  초청  만약 내가 내일이 마지막이라 생각을 하고 유서를 남긴다면 무슨 내용의 유서를  작성을 할까?  라는 주제로 유서를 작성케 했었는데,  원래 이 단체에서는 갑자기 벌어지는 배우자의 사망으로부터 남아있게 되는 또 다른 배우자의  생존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시작한 모임인데, 서로 유서를 쓰라고 했더니 그동안 복받치는 감정을 이기지 못해  부부들이 서로 부둥켜 안고  우는 바람에 그 모임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 주최측이 상당히 난감했었다는 이야기를 본국 언론을 통해 나온 내용을 필자는 본 적이 있었습니다.

 

위에 소개되는 죽음이라는 내용은  만약??  이라는 전제로 유서를 작성을 했던 내용으로  부부간 애틋한  감정을 나타낸 이야기지만  아래의 내용은 죽음이 언제 다가오게 된다는  시간을 아는 어느 두 부부의 모습을 그린 내용입니다. 죽음을 담담하고 겸허하게 받아 들이면서  어차피 시한부 생명이라고 하면 굳이 주위 사람에게 심적 정신적 고통을  주지 않고 안락사의 길을 택하려는 어느 젊은 여성의 모습에서  안락사라는 내용을 놓고 갑론을박을 하는 모습을 그릴까 합니다.

 

원래 이 여성은 캘리포니아에 거주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불치의 병을 앓고 있고, 남은 여생이 그리 많지가 않은 것을 알고 남편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안락사라는 최후의 선택을 했지만  본인이 거주하는  캘리포니아에서는 안락사 자체가 허용이 되지 않는 주라  시한부 생명을 사는 이들을 위해  안락사를 허용을 하는  오레곤 주로 이주를 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그런데 이미 이 여성은 오레곤으로 작년에 이주를 했었고 결국 안락사가 허용이 되는 그곳에서 마지막 눈을 감았었습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그런 안락사를 선택하는 과정과 고통, 번민 그리고 주윗분들, 특히 남편과의 관계를 그녀가 생존했었을 당시의 모습을 그린 내용입니다. 시제가 조금 맞지 많을수가 있으나 이미 과거의 일을 현재와 병합시킨 내용이라 그런 것을 감안하고 보시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자!!  이 부부에게 어떤 아픈 사연이 있는지?  왜?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 했는지를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위의 여성은 불치의 암을 앓고 있는 젊은 여성인 브리태니 메이나드로 캘리포니아에서  안락사가 허용이 되는 오레곤 주로 이주해 결국 작년에  안락사를 했었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안락사를 공론화 시킨 이 여성의 뒷이야기들!!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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