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거짓으로 거액의 기부금을 받아낸 어느 여인의 이야기!!
05/07/2018 04:01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211  
   http://wemembers.tistory.com/ [108]



자신이 암에 걸려 투병중 이라고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기만을 했었습니다.  기만만 한것이 아니라  그것을 빌미로  치료를 해야 한다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해  울리게 했었고  그들에게  치료비 명목으로  거액의 기부금 유도를 했습니다. 이런 옳지 못한 내용을  모르는 이들은  치료비 명목으로 십시일반,   암에 걸렸다고 그리고 투병을 한다고  했던 이 여인에게  치료비 명목으로 쓰라고 낸 기부금이 거액이 된겁니다.

 

어느 분들이  나! 암에 걸렸습니다!! 그런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하지 못한다 하면서 읍소를 한다면   그것을 보고 그냥 지나칠 분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도움을 주려 할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실이 아닌, 돈을 받아낼 목적으로  사기 행각을 벌이던  여인이 마침내 덜미를 잡혀 법의 심판응 받게된 겁니다.

 

아무리 살기가 어렵다고 해도  많은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해 경제적인 이득을 취하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다른게 아닌 암에 걸렸다고 거짓말을 했으니  어떻게 인두겁을 쓰고 저런 거짓말을  할수 있을까? 생각을 하니 모골이 송연해 집니다. 그런데 말이 씨가 된다는 우리 속담을 그 여성분은  일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이 여성이 어떻게 거짓말을 해 사기를 쳤으며, 어떤 식으로 그 많은 돈을편취(?) 했고, 그 여성의 사기 행각과 검거, 그리고 재판 과정을  미 언론이 직접 법정에 참석을 해 자세하게 기술한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아랫도리를 잘못 놀려 희안한 경험을 한 어느 두남성의 이야기!!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92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553 이웃을 고소한 카톨릭 수녀님들!! 05/18/2018 1163
552 미국인이 보는 중산층 vs 한인이 보는 중산층! 05/17/2018 1692
551 돈 문제로 갈등을 겪는 미국인 부부, 그 결말은 05/16/2018 1223
550 도난 당한 내 휴대폰! 이렇게 찿았습니다!! 05/15/2018 1199
549 사회보장 연금과 이혼은 상관 관계가 있다고 하는데... 05/14/2018 1051
548 사고난 내 차를 보험사에서 가져가려 합니다!! 05/13/2018 1163
547 코스코만 가면 왜 나는 헐크()처럼 변할까 05/12/2018 1439
546 만약 미국에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같은 참사가 일어난다면 05/11/2018 1076
545 마사지 팔러에서 일하는 어느 한인 여성과의 만남!! 05/10/2018 2894
544 미 언론이 본 한국의 전세 제도!! 05/09/2018 1249
543 하찮은 단어 2개가 거액의 병원비를 내게 만든 사연!! 05/08/2018 1726
542 거짓으로 거액의 기부금을 받아낸 어느 여인의 이야기!! 05/07/2018 1212
541 먹다가 맛이 없어 반품하러 온 어느 손님 이야기!! 05/06/2018 1685
540 내가 거주하는 지역의 수돗물은 괜찮을까 05/05/2018 1175
539 $스토어에서 구입한 식료품으로 살아본 미국인 이야기! 05/04/2018 1393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