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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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암 4기인 내가 처한 현실적인 장벽은
04/21/2018 04:47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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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니 입안 초기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오바마 케어!!

오바마 케어가 입안 당시 다행하게도 민주당이 상 하원 다수였었기에 가능했었던 일이지만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공화당은 오바마 케어를 폐지시키지 못해 갖은 방법을 다 쓰지만 그들도 상 하원 다수당을 차지를 했지만 공화당 소속 의원의 출신지가 어디냐에 따라서 이해 관계가 너무나 확연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어있는 겁니다... 각설하고


오바마 케어가 처음  공식적으로 언론에 천명이 되던 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단순하게 오바마 케어는  미국인들에게 골고루 의료 혜택을 나누어 주기 위한  플랜이다!!  라고 생각을  했었고  이러한 여론 몰이를  오바마를 위시해서  백악관 관리들은  눈만 뜨면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여기엔 일부 언론도 가세를 하면서  우리는 오바마 케어가 마냥 좋은줄만 알았다는게 당시의  중론이었습니다. 이래서 우매한 백성이라 표현을 하는 모양입니다!!

 

달이 가고 해가 갈수록  이야기는 점점 변하더니 근래엔   몇년동안 가입을 했던  의료 보험사로부터  해지 통보를 받음과 동시에  새로운 플랜으로 다시 말하자면  The Affordable Care Act라 불리우는  오바마 케어에 준하는 플랜으로 재가입을 해야 하며  그러지 않을시는  자동 해약이 된다는 통보를 받았던  미국인들이 늘어가고 있었던 겁니다. 특히  이런 문제는 직장에서 해주는 그룹 보험보단  개인이 가입을 하는  개인 가입자에게 많이 발생을 하고 있는데, 특히 개인 자영업자가가 많은  우리 한인에게 득보단  실이 많은 플랜일수도 있습니다.

 

오바마 케어!!

승자와 패자가 공존하는 그런 웃지 못할  아니 인타까운 사연이 발생을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오바마 케어로 인해  기존 가입자가  사지로 내몰리는  그런 경우를 예로 든 일화입니다!! 목숨이 백척간두에 있는데  오바마 케어는  사지에 몰린  환자를 구해주긴 커녕  내몰고 있는  그런 경우를 나타낸 글입니다.

 

이 여성은  담낭암 4기 입니다!!

항암 치료를 일상화 하는 그런 여성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편지를 한통을 받았고 무심코 열어 보았습니다. 편지의 출처는 그녀의 의료 보험사인데,  새로운 플랜으로 재가입을 하지 않으면  보험은 해지가 된다는 내용이고, 현재의 보험으론 본인이 다니는 병원과 의사를 볼수없는 그런 플랜이기에  그런 병원과 의사를 보기 위해 프리미엄이 마냥 오른 새로운  플랜으로 가입을  해야 한다는   그런 내용인데요, 이런 불상사가 어느 한 두사람이 아닌 현재 미국에서 중구다발식으로 벌어지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자! 이 여인이 처한 현실적인 장벽은 무었인지? 그리고 그런 아픔을 전한 여성에 대한 의료 보험사의 행동은 어땠었는지, 혹시 이런 경우가 아 아니 우리에게 다가왔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담낭암 4기였던 그녀는 어떻게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을까??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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