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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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04/16/2018 04:30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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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살을 에이는  어느 겨울,  그것도  모든 사람이 단잠에 빠져있는 새벽 3시 !!

백악관의 비서실과 경호실은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워싱턴 인근 지역에 있는 미 공군 기지로  갈 예정이어서 경호실은 대통령 경호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 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사한 15명의 전사자를   맞이하기 위해  새벽부터 서두른 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공군 기지에 도착하자 마자 이미 착륙해 있던 어느 공군 군용기 후방에 차를 멈쳤습니다!! 까만 정장에 까만 넥타이를 맨 오바마는 차에서 내리자 마자  부동 자세를 취하고 그자리에 서 있기를  10분!! 마침내  군용기 뒷편 하부의 출구가 열리면서  성조기로  둘러싸인  관이  군인들에 의해 들려  나옵니다!! 그 광경을 본  오바마 대통령은 살을 에이는 듯한   추위도 아랑곳 없이  거수 경례로  나라를 위해  장렬하게 전사한  군인의 시신이 담긴 관에 예우를 표시합니다!! 오바마 대토령만 그런게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들은 정파를 떠나 산화한 군인에 대한 예우는 자당의 이익을 떠나 예의를 표하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미국이 있게 한  힘입니다!!

미국은  전사한 군인들의 시신을  절대 적지에 홀로 남겨두질 않습니다. 어떠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아니 몇 십년이 흐르더라도 반드시 유해를  찿아 본국으로 송환을 해  가족이 있는 곳에 안장을  시켜 줍니다.  그러한 미국 정부가 뒤에 있기에  해외에 파병이 된 군인들은 본인이 적지에서  적군의 총탄에  아스라히 사라진다 해도  남아 있는  부인, 자녀들을 나라에서 돌보아 주기 때문에  미국을  위해 귀중한 생명을  걸고 싸우는 겁니다.

한국 동란시 자신의 젊은 생명을 바친 학도병, 사랑하는 아내나 엄마를 뒤로 두고 나라를 지키겠다고 보잘것 없는 소총 한자루를 들고 자유 대한을 위해 산화한 국군들, 그런 군인들의 유해가 아직도 그 어느 곳에 묻혀 있는데 그런 유해는 나몰라 하고 수학 여행을 가다 일어난 해난 사고의 원인을 조사한다고 수 천억의 혈세를 마냥 퍼주는 나라... 그런 혈세도 모자른다고 맨날 노란 리본을 달고 지구의 생명이 다할때까지 본전을 뽑으려는 그들...

 

미국 처럼  군인, 소방관, 경찰이  대접을 받는 곳은 없습니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이 한참일때  가끔 공항을  가보면  탑승시 군인에게 먼저 양보를 하고  커피나 음식을 구입을 할때 승객들이 " 당신들 때문에 우리가 후방에서 편히 산다고 하면서  거수 경례로 예우를 표하거나 음식값을 대신  지불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가 태어나고 자란 한국의 모습과 엄청 다름을   볼수가 있습니다!!  ( 완장 차고 죽창을 든 인간들이  대접을 받는 희안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군인들의 희생 정신을  더럽히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워싱톤  D.C에  기생을 하는 정치인들입니다!!  그들이 당리당략을 일삼는 동안  전사한 군인의  가족들이  받아야 할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예산 통과가 되지 않아  연방 정부가 셧다운이 되어  예산 집행이 되지 않아서 고통을 받는  겁니다.   워싱톤에 기생을 하는  정치인들의 많은 수는  부유한 집안의 자제들이 많습니다. 더우기 미국은 지원병 제도라  그런 자제들은  군대를 가지를 않습니다.  그러니  그들이 전사자나 가족의 마음을  헤아릴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필자는 오늘 근래 자신의 전투기와 함께 전사한 어느 공군 조종사의 장례식에 권력자와 그 수하들이 생각을 하는 대한민국 국군의 전사자 예우와 그리고 장례식을 황급히 진행을 하는 모습과 몇년 전에 일어난 해난 사고의 희생자에 대한 일부 무리들의 모습에서 잊지 말자고 아직도 목청을 높히는 그런 모습에서 나름 미국 전사자 군인에 대한 예의를 표하는 미국인과 정치인,   대한민국 국민 그리고 정치인들이 생각을 하는 대한민국 군인의 전사자에 대한 모습이 생각나 나름 적어 보았습니다!!



이러면 누가 나라를 지키려 할까??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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