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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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직원의 봉급을 착복했을까
11/06/2014 04:48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924  


가끔 제가 사는  지역의  한인 사이트의 게시판을 보면  고용주의 횡포 아니 고용주가 직원의 봉급을  제때 지급치 않거나 혹은 교묘한 방법으로 직원의 팁을 가로채는 그런 경우를 질타를 하는  비난성의  글이 종종 올라 옵니다.
특히 얼굴도 보이지 않던 고용주의 마누라는  문을 닫을 시간만 되면  귀신같이 나타나서  팁이 담긴  항아리를 통채로 가지가는  그런 경우가 잇어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글도 올라 옵니다.
 
" 윤형!!  이런 경우도 있어요? 아니 무슨 경우요??  제가 오랫동안 호형호제 했던  사람이 잇는데 그 양반이  
일식집을  하잖우? 아!! 그 이야기 전에 들었는데요....  아니 그 친구가 이반에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대학을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자기 집에 와서 일을 하면  기술을 가르쳐 주고  학업에 지장이 없게  시간 조정을 해줄테니까, 우리 가게로 보내세요!! 라고 이야기 하길래  참! 고마운 양반일세! 하고 보냈는데   아이 봉급을 줄 
생각을 않하는데, 이걸 어찌하면 좋겠소? "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고용주가  피고용인에게  봉급을 
지급치 않으면  노동성에 고발을 하면  받을수 있게 됩니다만  그래도 호형호제 라는 관계였었기에  이도저도 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듯  인간적으로 얽히고 얽힌 관계 때문에 냉가슴을 앓는 경우가  우리 주위에는 많습니다!!
특히 우리 미주 한인은 자영업에 종사를 하는 경우가 많기에  가끔 직원들의 봉급과 팁 문제로  인해 얼굴을 붉히는 경우가 많아  자주 도마 위에 오르게 되는데요,  이런 문제가 비단 우리 미주 한인만 국한이 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근래 실리콘 밸리라 불리우는 산호세의 IT 업체에서  직원의 봉급을  캘리포니아 최저 임금에도 못미치는  시간당 
1불 21 센트를 지불한 고용주가  적발이 되어  원성을 사고  있는데요.   그래서 필자는 오늘  노동력을 착취를 하고 그에 걸맞는  봉급을 지급치 않은  어느 고용주를  이야기를  제가 주위에서 보고 들은 이야기와 함께 조합을 해 
보았습니다. 도대체 산호세 인근 지역에 있는 IT 회사에선  무슨 일이  있었기에  지역 언론의 집중 포화를  당하는지 그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도대체 그 회사에선 무슨 일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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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에 위치한 Freemont라는 도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실리콘 밸리 라고 불리우는  San Jose ( 산호세, 그런데 왜?  한국 기자들은 산호세라 안그러고 새너제이라 부를까?) 에서 약 40분 정도 떨어져 있는  그
리 멀지 않은  도시 입니다.  그곳도 우리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지역에 위치한   IT 업체가   지역 언론 아니 미 주류 언론의 집중 포화를 당하고 있는데요,  
그 집중 포화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실리콘 밸리에는 인디아 계통의 사람들이 무척 많습니다.  물론 그들은 영국의 식민지 영향으로  영어를 하는 
사람들이 많고  또한 IT 업종에 종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  일부 IT업체에서  인디아인들의 노동력을  용역 업체를 통해 채용을 하는 경우가 빈번한데요,  이 회사에서  8명의 인디아인들을 고용을 한겁니다.  고용을 하고 일을 
시켰으면 그에 합당한 봉급을  지급을  하면 되는데  이들에게 캘리포나이 최저 임금도 못미치는 시간당 
1불 21 센트를 지불을 한겁니다. 이러한 보도를 한  NBC 계열 회사의  지역 방송국에 보낸 그들의  변명이 
가관이었습니다. 이유는 인디아 화폐 단위인 루피로 게산을 해서  지급을 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줄 알았다는 
겁니다. 이런 논리라 하면  미국서 일을 하는 한인도  달러화가 아닌 원화를 기준해서 받아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에 대해 미 연방 노동성 고위 간부는 쿼터당 2억불의 매출을 기록하는 회사가  직원의 봉급을 착취를 하여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하면서  전방위적으로 조사를 실시를 하겠다고 강경한 어조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런 사건에 연류된  8명의 인디아 노동자들은  응당 그들이 받아야 할  임금인 8만불을  일시에 수령을 했고  
현재 EFI는  지방 노동청의 집중 조사와 함께 현재 실리콘 밸리에 산재하고 있는 모든 업체와  스몰 비지니스의  
노동 실체를  면밀하게  조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실리콘 밸리에는  많은 미주 한인들이  자영업에 종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고용인들을 채용을 하여  
지방 경제에 일익을 담당을 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일부이지만 소수가 직원의 봉급과 손님이 지불한 팁을 착복을 하는 경우가 빈번하여 직원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데요, 그러한 일부 직원들은 지역 한인 사이트 게시판에 그들이 
고용주에에게 당하고 있는  불편한 대접을 고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만약 그러한  고용주가 실제로 존재를 
한다면  위에 언급된  전자 회사의  전철을 답습을 해서는 아니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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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수의 미국인들은 자신이 full time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용돈과  개스비 정도는 
온라인을 통해서 번다고 합니다!!  미국인들이 컴퓨터와 있는 시간은 평균 2-3 시간 정도라 합니다.
이 시간을 이용해 용돈과 개스비를 벌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 2-3 시간동안  컴퓨터와  같이 하며 자신이 만든 포스팅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서  자연스럽게
소득이 창출이 되는 겁니다.  소득의  근원은 이베이, 아마존, 그루폰, 리빙 소우셜와 같은  온라인 마켓의
기회를 제공하는  겁니다.  그러한 기회를  본 블로그와 함께 이용을 하고  본인의 취미 생활을 즐기면서  
인컴을 창출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미주엔 그런 기회나 공간을 제공하는 블로그가 없습니다!!
있어도 여러분의 고귀한 포스팅을 원할 뿐이지  여러분에게 기회나  공간을 제공치 않습니다.
그러나 저희 블로그에서는  그러한 공간과 기회를 제공을 합니다!!

무엇을 더 망설이십니까?
상단에 있는  링크를 클릭을 하시고  블로그를 오픈을 하십시요!! 문의 사항은 블로그를 오픈을 하고
운영자에게 질문을 하시면 자세하게 안내를 해드립니다!!

자신의 도메인이 있다구요??
그런데 서버 비용이 만만치 않아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만들지 못한다구요??
자신의 도메인이 있다면  그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설치를 할수가 있습니다.
다른 홈페이지에 자신의 블로그를 오픈을 하지만 문앞에 내거는 문패(도메인)은 자신의 도메인을 사용을 
할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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