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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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살만하니, 병마가 찿아드는구나!!
11/05/2014 05:27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826  
   http://www2.lifeinus.com/ [204]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합니다!!

몸은 피곤해도  하나 둘씩 쌓이는  통장의 잔고와  고대광실은 아니지만 올망졸망한  아이 둘과 남편 잘못 만나 

고생을 하지만 묵묵하게 일만 하는  아내와  비와 바람을 피할수 있는 아늑한 보금자리가 있기에 몸은 고되다 

하더라도  마음은  가볍기만  합니다.  이제 조그만  더 일하자!! 아니야!! 3-4년만 더 고생을 하자!! 

하고 아내와  손을 잡고 굳게 다짐을 하지만  아이들이 커가며 제 몫을 하기에  저 녀석들을 남 부럽지 않게 

키워야지!!  하는 마음에 하는 일에서 손을 놓지를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욕심이 생기기 시작을 합니다.

이제까지 남의 밑에서 일을 하면서   욕심을 내 본적이 없었습니다!!   우리들 자신의 비지니스를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솔솔 생겨 나기 시작을 합니다.  아내와 심각하게 이야기 합니다. 밤을 낮 삼아  일을 했었지만  이젠 낮에만 일을 하자고 아내와 굳은 약속을 했었지만 우리들 비지니스를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니  조금 더 일을 

하자고  의견의 합치를 봅니다.

 

몇년 후  드디어 우리가 원했던 내 비지니스도 소유를 했고,  아이 둘은  번듯하게 대학을 들어가 졸업을 하고  

제 몫을 하기 시작을 하니 세상 부러울게 없었습니다.  여보!!  이젠 쉬어가며 일을 하자!! 그리고 교대로 근무도 

하고!! 하면서 씨~이익 웃던 아내의 얼굴에  핏기가 가시기 시작을 한겁니다.  아내는 이러다 말겠지!!  아마! 과로를 했었나 보다!! 라고 그냥 쉽게 생각을 한겁니다. 보다 못한 남편은 병원에 가보자고 성화였었으나 몇 십년 동안  

의료 보험 나가는 돈이 아까워 병원 문턱도 가보질 않은 부부입니다. 그러다보니 몸은 쇠약해 지고  아내는 

시름시름  앓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 이후 한동안 그분들의 모습이 뜸해지더니  들리는 이야기로는  아내가 

유방암으로 병마와 싸우다  운명을 달리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겁니다. 

 

한인 뿐만 아니라  미국 이민자들은  터전을 잡기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면  연령대에 맞게 건강 검진도 하고 자주  자신의 체력을 확인을 해야 하는데  병원가는 것도 돈이다!!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쉽게 의사 방문을  하기 쉽지는 않습니다.

젊었을땐 상관이 없지만  중년 이상의 나이가 되면  나이에 맞게 검사를 받아야 하는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필자는  병원에서 일을 하다보니 주위에서 이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분들은 남 부럽지 않게  많은 것을 

이루어 놓았지만 결국 그런 많은 것을  즐기기에는 자신의 체력이 따라주지 못하는  그런 경우를  많이 목격을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남녀 공히 연령대에 맞게  검진을 받아야 하는 검사 내용을 미 의학 저널지에서 추천을 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미주 한인에게 소개를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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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뿐만 아니라  미국 이민자들은  터전을 잡기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면  연령대에 맞게 건강 검진도 하고 자주  자신의 체력을 확인을 해야 하는데  병원가는 것도 돈이다!!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쉽게 의사 방문을  하기 쉽지는 않습니다.
젊었을땐 상관이 없지만  중년 이상의 나이가 되면  나이에 맞게 검사를 받아야 하는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필자는  병원에서 일을 하다보니 주위에서 이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분들은 남 부럽지 않게  많은 것을 

이루어 놓았지만 결국 그런 많은 것을  즐기기에는 자신의 체력이 따라주지 못하는  그런 경우를  많이 목격을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남녀 공히 연령대에 맞게  검진을 받아야 하는 검사 내용을 미 의학 저널지에서 추천을 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미주 한인에게 소개를 할까 합니다.
 
 
먼저 여성들이 받아야 할 검진 내용부터 소개를 할까 합니다.
 
미주에 계신 많은 한인 여성들은  한국에 계실때 보다 생활 전선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가끔 자신의 건강에 소홀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남편 분들은 이러한  현실에 비추어 보아 아내의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제가 근무하는 병원 간호사 사이에서는  유방암 발견은 여성 자신이 아닌 남편에 의해  발견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눈치 빠르신 분들은  금방 짐작을 할겁니다!! )
 
피부암 발병 유무 확인!! ( 나이가 들면 기미, 검버섯이 많게 됩니다.)
펩씨미어!! ( 자궁암 검사)
HPV !! ( 이 또한 자궁암 검사의 일종으로 요새는 틴에이저들에게 3번의 HPV  접종으로 자궁암 발병을 줄이려 하고 있습니다. )
Pelvic 검사 !!( 골반 검사. 난소 질환의  유무 확인)
STD 검사!! ( 성병 유무)
메모그램!! ( 유방암 검사. 디지탈 방시과 스탠다드 방식. 자세한 내용은 본 블로그를 참고 하세요!!)
콜레스트롤 검사!! ( 고지혈증  유무. 심혈관계 질환 미리 확인)
혈압 검사!!
시력 검사!!
A1C TEST!! ( 당뇨병 확인 )
대장암 검사!! ( 콜로노스코피 라 합니다!! Colonoscopy)
DESA  스캔!! ( 골밀도 검사)
비타민 D 검사!! ( 여성의 75프로가 비타민 D 부족이라 합니다. 골밀도와 관계가 있습니다.)
종합 혈액 검사!!
TSH 검사!! ( 갑상선 검사 입니다. )
콜레스트롤 검사!! ( LDL은  심장 질환과 무척 관계가 있습니다. )
Coronary Calcium 스캔!! ( 심장을 스캔하여 동맥 질환을 확인.  보통 300이상이면 5-10년내에  심장 질환이 예견된다 함)
CRP Test!! (50세 이상 혈액의 프로틴 유무로 심장 질환 유무 확인.)
일반 혈액 검사 와 소변 검사!!
Stress Test!! ( 심장에 스트레스를 주어 심장의 건강 상태 확인)
CA-125!! ( 난소암 검사)
폐암 검사( 남자만 받는게 아니라 여성도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남성의 경우는  자신의 건강을 과신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보통 난 의사 혹은 병원에 한번도 가보질 않았는데도 건강에는 자신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좋게 이야기 하면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져서 

좋기는 하지만  나쁘게 이야기 해서는 허세를 부린다고 표현을 할수 있습니다.  병마에는 장사가 따로 없습니다!!
 
당뇨 검사!! ( 정기적인 검사 요!!)
STD 검사!!  ( 성병 유무)
Body Mass Index !! ( 신장과 체중을 비교 체지방을 확인 하는 검사)
콜레스트롤 검사!!
혈압 검사!! ( 정기적인 검사 요!!)
대장암 검사 !! ( 콜로노스코피 라 합니다!! Colonoscopy. 일년에 한번씩  채변 검사를 의사에게 요청)
전립선 검사!! ( 일명 PSA 검사라 합니다.)
 
이상은 마녀 공히 50세가 넘으면  해야  하는 검사의 목록을 표기를 한겁니다. 물론 50세 이전에 받아야 하는 

검사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주치의와의  정기적인 만남이 무척 중요합니다!!  병마에는 항우 장사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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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수의 미국인들은 자신이 full time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용돈과  개스비 정도는 
온라인을 통해서 번다고 합니다!!  미국인들이 컴퓨터와 있는 시간은 평균 2-3 시간 정도라 합니다.
이 시간을 이용해 용돈과 개스비를 벌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 2-3 시간동안  컴퓨터와  같이 하며 자신이 만든 포스팅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서  자연스럽게
소득이 창출이 되는 겁니다.  소득의  근원은 이베이, 아마존, 그루폰, 리빙 소우셜와 같은  온라인 마켓의
기회를 제공하는  겁니다.  그러한 기회를  본 블로그와 함께 이용을 하고  본인의 취미 생활을 즐기면서  
인컴을 창출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미주엔 그런 기회나 공간을 제공하는 블로그가 없습니다!!
있어도 여러분의 고귀한 포스팅을 원할 뿐이지  여러분에게 기회나  공간을 제공치 않습니다.
그러나 저희 블로그에서는  그러한 공간과 기회를 제공을 합니다!!

무엇을 더 망설이십니까?
상단에 있는  링크를 클릭을 하시고  블로그를 오픈을 하십시요!! 문의 사항은 블로그를 오픈을 하고
운영자에게 질문을 하시면 자세하게 안내를 해드립니다!!

자신의 도메인이 있다구요??
그런데 서버 비용이 만만치 않아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만들지 못한다구요??
자신의 도메인이 있다면  그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설치를 할수가 있습니다.
다른 홈페이지에 자신의 블로그를 오픈을 하지만 문앞에 내거는 문패(도메인)은 자신의 도메인을 사용을 
할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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