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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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딜러가 기피하는 최악의 바이어
03/18/2018 03:58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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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발달을 하기전 자동차를 구매하려는 바이어는 주로 신문에 나오는 광고를 보고 이곳 저곳을 다니고 가격을 확인한 다음 본인이 사고자 하는 자동차를 파는 딜러에 가서 피가 말리게 주고 받는 협상을 해야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본인의 협상 능력이 탁월하다고 믿는 사람도 마지막 계약 서류에 사인을 하고 차를 몰고 나올땐 어딘가 모르게 찜찜한 생각을 버릴수 없었던게 과거 필자가 자동차를 살때마다 느꼈던 심정이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제가 느꼈던 마음과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젠 인터넷이 발전을 하여 앉아서 자동차의 가격은 물론 성능 그리고 소비자의 품평까지를 미리 확인을 할수있는 시대가 도래를 했습니다. 더우기 중고차를 구입을 한다손 치더라도 과거엔 신문에 나온 중고차나 길거리를 운전하다 보면 For Sale 이라는 표지를 보고 단지 셀러를 믿는다라는 생각 하나만으로 자동차를 샀던 매우 위험 천만한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carmax라는 중고 자동차 전문점이 있어 그러한 기우를 떨쳐 버릴수 있는 시대도 왔습니다.

 

아마 인터넷은 자동차를 파는 딜러나 자동차를 파는 댓수에 따라 코미션이 정해지는 판매원에게는 별로 개운치 못한 문명의 이기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자!! 그럼 자동차 판매원이 싫어하는 바이어 (buyer)는 어떤 유형의 바이어 일까요?? 무척 재미있는 내용이 될겁니다. 만약 당신이 아래의 내용에 부합이 되는 바이어라면 당신은 자동차 딜러가 기피하는 인물중이 한분 일겁니다. 만약 당신이 새로운 자동차를 구입을 하실 요량이라면 아래의 항목을 반드시 점검을 하고 준비를 하시면 많은 돈을 절약을 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social media에서   자동차 판매를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이라 무척 신빙성이 있는 내용입니다.


인보이스(invoice)  가격도 딜러마다 거품이 끼었다??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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